1. 문 대통령, 고 이용마 기자 애도…"언론자유 투쟁의 역사, 길이 남을 것"[전문]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의 SNS를 통해 21일 별세한 故 이용마 기자를 추모하는 글을 남겼다. 문 대통령은 "언론 자유를 위해 치열하게 투쟁했던 그의 삶과 정신을 기억하겠다"고 고인을 애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


  2. 유승민 "文 정부, 조국 임명 강행하면 '몰락의 길' 걸을 것"[전문]

    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여러 의혹과 관련, "조국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면 '몰락의 길'을 걸을 것"이라고 문재인 정부를 향한 강도 높은 비판을 했다. 유승민 전 대표는 20일 자신의 페


  3. 한·일 외교장관 만났지만…수출규제 입장차만 확인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이 21일 오후 중국 베이징(北京) 구베이수이전(古北水鎭)에서 회담을 가졌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장관은 굳은 표정으로 회담장을 나와 회담 결과에 대


  4. ‘야당 총공세' 조국, 청문회 무사 통과할까?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을 넘어 대한민국 전체를 뒤흔드는 형국이다. 조 후보자 일가의 도덕성 의혹이 연일 제기되면서 진보 야당의 분위기마저 싸늘해져 청문회를 무사 통과할지 여권 내에서도 우려가 흘러나오고 있


  5. "조국 후보자 임명되면, 분연히 거부해라"…홍준표, 검사들에 '소신' 요구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과 관련해 검사들의 항명을 다시 요구하는 한편, 자유한국당을 향해서도 직언했다. 홍준표 전 대표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6. "문재인 정부 철학 보여줄 차례"…이준석, 조국 딸 '황제 장학금' 의혹 비판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발언을 빗대 "문재인 정부의 철학을 보여줄 차례"라며, 조 후보자 딸의 '황제 장학금' 논란에 대해 비판했다. 이준석 최고위원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 후보자는


  7. 조국 후보자와 '최순실 은닉재산 몰수' 연결 지은 안민석 의원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들은 조국이 법무부 장관이 되면 최순실 은닉재산의 미스터리를 푸는 데 적극 나서주길 기대한다"고 주장했다. '보수야당'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반대하는 이유를 국정농단 핵심인물인 최순실 씨의 은


  8. "의혹 종합선물세트" vs "문제 없다"...'조국 청문대전' 긴장 고조

    국무총리 등 정부 고위 공직자들이 임명 전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 있다. 바로 국회 인사청문회다. 자질과 능력, 도덕성 등을 공개 검증하는 자리인데 통상 병역, 재산, 부동산 등 도덕성 의혹이 부각되곤 한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


  9. [포토]故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을 회고하는 시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 추미애 상임고문,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6일 오전 서울시청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열린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사진전'에 참석해 전시된 사진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추모사진전


  10. [i-PHOTO]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사진전 개최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사진전'이 16일 오전 서울시청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열린 가운데 컷팅식을 갖고 있다. 박주민 최고위원(왼쪽부터), 추미애 상임고문,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이해


  11. 이언주, "문 대통령, 모두가 흔들어대는 나라를 만들어버렸다"

    이언주 무소속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정책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했다. 그는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 대해 "말은 그렇지만 실제로는 한국이 아니라 북한을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12. 조국 등 청문요청안 국회 제출 임박…달아오르는 정국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국무위원 후보자 7명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보내면 하한기 정국이 청문회로 후끈 달아오르게 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조국 법무부·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이정옥 여성가족부


  13. 하태경 "탈북 모자 '아사', 북한인권 민폐 취급한 문재인 정부의 비극"[전문]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40대 탈북 여성이 아들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 "이번 사건은 탈북자와 북한인권을 대한민국의 민폐로 취급하는 문재인 정부의 인식이 초래한 비극"이라고 강도 높은 비판을 했다. 하태경 의원은 13


  14. 당·정·청, 日 수출 규제 대책위 첫 발…"총력 대응"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 규제와 화이트리스트 배제에 대응하기 위한 상황 점검 및 대책위원회(위원장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의원)를 13일 본격 가동했다. 대책위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첫 회의를 갖고 일본의


  15. 조국 "'국보법 위반 혐의' 사노맹 사건, 할말은 많지만…"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전력, 이른바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이하 사노맹) 사건에 대해 "할말은 많지만 인사청문회 때 충분히 답을 드리겠다"고 말을 아꼈다. 조국 후보자는 13일 오전 9시 26분쯤 서울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