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김천교도소 60대 재소자 확진 판정…"대구 신천지와 관련 없어"

경북 김천교도소 재소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이 확진자는 60세 남성으로 재소자가 양성 판정을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9일 경북 김천시청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지난 27일부터 발열 증상 등...



  1. [코로나19] 25번 환자, 완치 판정 후 6일 만에 '재확진'…국내 첫 사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던 70대 여성이 퇴원 6일 만에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치료이후 코로나19가 재발한 첫 사례다. 28일 임병택 경기도 시흥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5번째 확


  2. "공익 보호"…법원, 범투본 3·1절 광화문 집회 '불허' 결정

    법원이 문재인 하야범국민투쟁본부(이하 범투본) 주최로 열리는 광화문 집회는 추진하려던 대규모 서울 도심 집회를 불허했다. 집회의 자유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공익보호 가치가 더 중요하다고 봤기


  3. 코로나19 확진자 하루새 584명 추가 발생 총 2931명…사망자 16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새 584명이 추가 발생해 총 2931명이 됐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16명으로 집계됐다. 29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오후


  4. 코로나19 확진자, 하루새 571명 증가 총 2337명…대구·경북 1988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반나절 만에 315명 증가하면서 하루에만 571명이 늘었다. 집계 이래 최대 증가폭이다. 따라서 국내 누적 확진자 수가 총 2337명이 됐다. 2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5. "신천지는 코로나19 를 만들지 않았다"…김시몬 대변인 2차 입장문

    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신천지를 향한 마녀사냥이 극에 달하고 가족의 핍박과 폭력으로 한 성도가 죽음에 이르렀다"며 "신천지 성도들을 향한 비난과 증오를 거둬달라. 확인되지


  6. "경기도 신천지 신도 740명 유증상"…경기도, 3만814명 전수조사 완료

    경기도가 도내 신천지 신도 전수조사 결과, 코로나19 유증상자 740명을 확인했다. 이재명 지사는 28일 오후 도청 브리핑룸에서 '신천지 명단 전수조사 결과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대량 발생 대응계획'을 발표하며


  7. 명성교회 부목사와 엘리베이터 동승한 공무원 확진…성동구청 폐쇄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또한 이 확진자가 성동구청 공무원으로 확인되면서 성동구청이 즉시 폐쇄됐다.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28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며 "


  8. 신천지 신도 31만명 중 11만명 증상 유무 확인…유증상자 1638명 자가 격리

    신천지증거장막성전(신천지) 신도 11만명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증상 유무가 확인됐다. 이중 유증상자 1638명은 자가 격리 조치하고 코로나19 진단 검사 중에 있다. 신천지 신도는 교육생 6만5000여명을 포함해 약 31


  9.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 중단, 온라인 예배로 대체"…다른 교회는?

    한국의 대표적인 초대형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오는 3월1일, 8일 주일 예배를 비롯한 모든 예배를 온라인 예배로 대체한다. 28일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임시당회를 열고 국민과 성도의 안


  10. 세계 52개 국가 '코리아포비아'…한국인 입국 금지·제한 하루새 9곳 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급증으로 한국인 입국을 금지하는 국가가 27곳으로 늘어났다.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도 25곳으로 증가했다. 28일 외교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한국 출발 여행객에게 입국 금


  11. [코로나19] 밤 사이 확진자 256명 증가 총 2022명…대구·경북 1708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밤 사이 256명이 증가해 총 2022명으로 늘었다. 1000명을 돌파한지 3일만에 200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본부는 28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환자가 총 2022명이라고 밝혔다.


  12. 과천시 공식 SNS에 '문 대통령 탄핵' 게시글…과천시장 "해킹당했다"

    과천시청 공식 트위터 계정에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글과 청와대 국민청원 링크가 게재돼 논란을 불렀지만 이는 과천시 트위터 계정이 해킹돼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오후 11시께 과천시청 공식 트위터 계정(@gccity_twit


  13. "소가 웃을 일" 주장 전광훈 목사 구속적부심 기각…법원 "구속 계속 필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64) 목사가 구속을 풀어달라며 신청한 구속적부심이 기각됐다. 전광훈 목사는 선거운동 기간 전 집회 등에서 특정 정당 지지를 호소해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지난 24일 경찰에 구속됐다. 27


  14. 이재명 "대구 환자 수용 거절 아니다…경증환자 집단수용 어렵다는 것"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구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경기도 수용 요청을 거절했다는 내용은 "오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재명 지사는 27일 오후 자신의 SNS에 "(코로나19) 중증환자용 음압병실은 얼마든지


  15. 전광훈 목사 "나를 구속시킨 것은 헌법 위반…소가 웃을 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 중인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 구속적부심을 마치고 "날 구속시킨 것은 헌법 위반"이라며 '소가 웃을 일"이라고 주장했다. 전광훈 목사는 27일 오후 2시부터 서울중앙지법에서 약 1시간 30분 가


  16. [코로나19] 확진자 하루새 505명 추가 총 1766명…사망자 13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하루새 총 505명이 증가해 총 1766명이 됐다. 오전에 334명의 신규 환자가 나온 데 이어 오후에 171명이 추가되면서 이날 하루에만 50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27일 질병관리본부 중


  17. SNS 활동 재개한 조국 전 장관…"힘내라 대구·경북"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가장 많은 대구·경북 지역 주민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조국 전 장관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106만장의 마스크가 대구·경북에 도착했습


  18. '전두환 추징법' 합헌…헌재 "제3자 불법 취득재산 압류 정당"

    헌재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불법 재산 추징을 위해 마련된 공무원 범죄에 관한 몰수 특례법인 일명 '전두환 추징법'에 대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27일 헌재는 서울고법이 공무원범죄에 관한 몰수 특례법 9조2항에 대해 제청


  19.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 변이 발견 안 돼"…질본 중간발표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질병관리본부(이하 질본)는 국내 6명의 코로나19 환자로부터 얻은 바이러스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변이를 발견하지 못했다


  20. [코로나19] 13번째 사망자 발생…대구 74세 남성 '신천지 교인'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13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27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3분께 집에서 영남대학교병원으로 긴급 이송한 74세 남성 A씨가 호흡 곤란으로 오전 9시께 숨졌다. [아이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