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얀마 감옥에 억울하게 갇힌 아버지 구해달라" 가족의 눈물

    미얀마 감옥에 억울하게 갇힌 아버지를 구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글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미얀마에서 복합시설물 공사를 진행하던 국내 건설회사 직원 2명이 절도 혐의로 미얀마에 구금돼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청


  2. "더 이상 참지 않겠다"…세월호 유가족, '막말' 차명진 전 의원 고소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상대로 망언을 쏟아낸 차명진 자유한국당 전 의원이 유가족들에게 고소당했다.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4·16연대 등은 차명진 전 의원을 모욕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22일 제출했다


  3. '황하나 봐주기 수사' 의혹 경찰관 2명, '직무유기 혐의'로 정식 입건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씨(31)의 마약 투약혐의와 관련해 '봐주기 수사' 의혹을 받는 경찰관 2명이 직무유기 혐의로 정식 입건됐다. 이중 1명의 주거지와 서울 종로경찰서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


  4. 百·免 노동자들, "직원 화장실 턱없이 부족…방광염 시달려"

    "직원용 화장실이 멀어 제때 못 가 방광염에 걸렸습니다. 생리대도 제 시간에 교체를 못해 피부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백화점과 면세점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화장실 이용 권리를 침해 당해 건강을 위협받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5. 결혼 반대하는 아버지 살해한 딸과 남자친구…존속살인 혐의로 긴급체포

    결혼을 반대한다는 이유로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한 20대 여성과 그의 남자친구가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경남 창녕경찰서는 존속살인 혐의로 A씨(23·여)와 공범인 남자친구 B씨(30)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로고. [뉴시스


  6. 이외수·전영자 부부, 결혼 43년 만에 '졸혼' 선택한 이유[전문]

    소설가 이외수(73)가 아내 전영자씨(67)와 결혼 43년만에 졸혼했다. '졸혼'이란 '결혼 생활을 졸업한다'는 의미로, 이혼하지 않은 채 부부관계를 정리하는 것을 뜻한다. 22일 월간 '우먼센스'에 따르면, 이외수는 아내 전영자씨와 졸혼에


  7. 강남클럽 VVIP들의 증거를 지우는 '소각팀'…'스트레이트' 실체 확인

    강남의 초호화 클럽의 VVIP들과 국내 1호 영리병원인 녹지병원의 '숨겨진 진실'을 집중 조명한다. 22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MBC '스트레이트'에서는 법 밖의 범죄 특구라는 논란의 중심에 선 강남의 초호화 클럽들과 국내 1호 영리


  8. '교수·성추행 갑질 논란' 서울대, '권리장전'으로 명예 회복하나

    교수들의 연이은 갑질·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서울대학교가 학생·교직원들의 권리와 책임을 선언하는 '서울대 권리장전'(가칭) 제정을 추진 중이다. 22일 서울대 관계자는 "권리장전 초안을 중심으로 학내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며 "아직


  9. [부음] 장석우 키움증권 이사 모친상

    ▲ 강순석씨 별세, 장석우(키움증권 이사)·석기(자영업)·현숙(주부) 모친상, 권오규(자영업) 빙모상, 최영희(강원지방병무청) 시모상= 21일 12시, 강원효장례문화원 201호, 발인 24일 07시. 033-261-4441


  10. "외교부 공무원 노래방서 강제추행 혐의"…경찰, 불구속 입건

    현직 외교부 공무원이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22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외교부 소속 사무관 30대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 로고.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1일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


  11.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 ▲통신경쟁정책과장 엄열


  12. 부산 귀가 여대생 '묻지마 살인' 20대 구속

    부산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귀가하는 여대생을 상대로 '묻지마 살인'을 저지른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21일 부산 남부경찰서는 강도살인 혐의로 A씨(25)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다. 경찰 로고. 경찰은 "A씨의


  13. [인사] NH투자증권

    ◇ 상무 ▲ 해외영업본부장 김영노


  14. 가수 주원탁, 머스트비 교통사고 악플에 격분…"당신들이 사람입니까?" [전문]

    가수 주원탁이 7인조 아이돌 그룹 머스트비의 교통사고에 기사에 악성 댓글을 남긴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했다. 주원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스트비 기사 댓글 수준 정말 미개하다. 멤버들 새벽부터 사고 소식듣고 같이 밤 샜는데


  15. 스리랑카 '부활절 테러' 용의자 13명 체포…사망자 228명으로 늘어

    부활절인 지난 21일(현지시간) 스리랑카에서 발생한 연쇄 폭발로 인한 사망자 수가 228명으로 늘었다. 이번 테러와 관련해 현재까지 13명의 용의자가 체포됐다. AP는 루완 구나세카라 스리랑카 경찰청 대변인을 인용해 현재까지 13명의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