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너무 단단해"…'동상이몽2' 소이현, 노사연과 팔씨름 대결서 3초 만에 KO패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배우 소이현이 가수 노사연 팔씨름 맞대결을 펼쳤다. 하지만 소이현은 대결을 시작한지 3초 만에 KO패를 당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소이현과 노사연이 즉석 팔씨름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S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은 노사연과 즉석 팔씨름 대결을 펼쳤다. 하지만 경기 시작 3초 만에 패배했다.

소이현은 팔씨름이 끝난 뒤 "잡자마자 느낌이 다르다. 팔이 너무 단단한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노사연은 "남자들도 다 이겼는데 뭘, 나는 정말 왜 이렇게 셀까?"라며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러면서 노사연은 "근데 난 이무송씨하고는 (팔씨름을) 안 했다. 여자이고 싶으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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