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조하나, 브루노와 묘한 '핑크빛 기류'…직접 만든 김치버거 선물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불타는 청춘' 조하나와 브루노가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브루노가 조하나에게 손수 김치버거를 만들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S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브루노는 템플스테이를 마치고 돌아온 조하나를 위해 장미꽃으로 장식한 김치버거를 선물했다.

조하나는 브루노가 정성을 들여 만든 김치버거를 받고 "진짜 맛있겠다"라며 감탄했다.

브루노는 김치버거가 올려진 기왓장을 들고 있는 조하나에게 "무겁죠"라며 "제 생각하고 드시라"고 말해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의 말에 조하나는 미소를 지으며 "맛있게 먹겠다"는 말과 함께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2019 불타는 천생연분'이 진행됐다. 조하나는 멤버들의 요청에 의해 무용과 교수님표 춤사위를 선보였다. 브루노는 놀라운 듯 눈을 크게 뜨고 바라봤다.

최성국은 "우리 중에 왔으면 하는 남자가 있냐"라고 물었고, 조하나는 "있다. 한 분이다"라고 답해 긴장감을 높였다.

조하나는 자신을 선택한 브루노에게 "왜 나를 선택했냐"라고 물었고, 브루노는 "춤추는 걸 보니까 너무 매력적이었고 아름다우셨다. 또 하루 종일 보니까 예뻤다"라고 고백해 조하나를 설레게 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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