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티저 페이지 오픈

6600만 누적 다운로드 기록한 시리즈 최신작…9월 출시 앞둬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모바일 게임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의 티저 페이지를 11일 오픈했다.

올해 9월 출시를 앞둔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는 풀 3D 그래픽으로 구현한 야구 게임으로 전작의 인기 요소인 '나만의 선수', '마선수' 등 육성 요소를 담아 나만의 구단을 꾸릴 수 있게 했다.

이날 티저 페이지에서는 티저 영상과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감독 일러스트와 편지 등이 공개됐다.

한편 게임빌프로야구는 2002년부터 맥을 이어오고 있는 야구 게임 시리즈로 지금까지 6천6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는 '게임빌 프로야구 2013' 이후 6년 만에 등장한 신작이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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