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브 신규 서비스' FANSEE, 셀럽 굿즈 커머스 서비스로 성공적 안착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셀레브(대표 박민균)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셀럽 굿즈 커머스 플랫폼 팬씨(FANSEE)가 셀럽과 팬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팬씨(FANSEE)는 주식회사 셀레브(대표 박민균)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셀럽 굿즈 커머스 플랫폼으로 지난 3월 처음 선보였다.

그동안 10cm, 윤미래, 타이거JK와 같은 셀럽들과 협업을 전개했다. 10cm의 미발매 곡들과 스토리로 구성된 미발매 사인 CD를 시작으로, 윤미래의 ‘음악 향기’ 키트, 드렁큰 타이거의 가죽다이어리가 연이어 팬씨 굿즈로 등장해, 당일 완판되거나 단기간 완판되는 등의 성과를 거둬 셀럽 굿즈 커머스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

[셀레브]

셀레브의 박민균 대표는 “팬씨는 셀럽의 감성과 이야기를 굿즈라는 상품으로 구현하고, 우리가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영상이라는 포맷으로 이를 소개하는 진정성 있는 공간”이라며, “팬씨의 굿즈는 단순히 상품이 아니라 셀럽과 팬들이 교감하는 매개체로, 셀럽의 진심 어린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잘 반영한 굿즈에 가치를 부여해 셀럽과 팬들 모두가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소개했다.

셀럽이 전하고 싶은 진심과 가치를 전달하는 공간으로 참여하는 셀럽과 구매하는 팬들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점도 화제다. 특히 팬씨에서 소개되는 스토리는 셀럽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 이 스토리를 담은 굿즈가 한정판으로 제작되어 단독 판매되는 것이 기존의 팬덤 굿즈들과의 차별점이다.

예를 들어, 가수 타이거JK는 팬씨에서, 드렁큰 타이거의 마지막 앨범 발매를 토대로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는 스토리로 가죽 다이어리를 기획했다. 이 스토리를 담은 굿즈에는 드렁큰타이거의 20년 흔적을 느낄 수 있도록 미공개 사진, 자필 작사지, 친필 사인이 포함되어 있는 등 팬씨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으로 제작되었다.

다양한 셀럽들의 이야기와 그 이야기를 담겨질 한정판 굿즈들을 통해, 셀럽의 진심이 전달되는 공간, 팬들이 좋아하는 셀럽과 가까워지는 공간으로서, 셀럽 굿즈 커머스 플랫폼 팬씨(FANSEE)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는 평이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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