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 온 국민을 사로잡은 '미쳤어' 무대~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할담비' 지병수 옹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서 열린 고령사회 인식개선 '우행쇼' 캠페인 시즌2 홍보대사로 참석해 '미쳤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우행쇼'는 '우리 함께 행복한 쇼'의 줄임말로,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문화마케팅 기업 위드컬처가 주관주최하는 국민 소통 캠페인으로 시즌2는 고령사회 인식 개선을 위한 소통의 장을 여는 '인생다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인생다방은 12월까지 월간 1회, 총 6회차 진행되는 오프라인 행사로, 매월 커피차와 함께 고령인구가 분포한 다양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 세대간 소통의 장을 연다. 특히 60~70대의 노령 서포터즈, 대학생 서포터즈로 구성된 '행복리포터'가 인생다방 운영에 참여해 시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루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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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희기자 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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