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신작 모바일 게임 '탭탭플라자' 출시

세계 최고 쇼핑몰 만드는 신작…초보자도 부담없이 플레이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크래프톤은 연합 일원인 피닉스(공동대표 김정훈, 신봉건)가 모바일 게임 '탭탭플라자'를 글로벌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3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7개 언어(한국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중국어 번체, 중국어 간체)를 제공하며 향후 애플 앱스토어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탭탭플라자는 크래프톤의 오셀롯 랩(Ocelot Lab)이 개발한 캐주얼 경영 게임이다. 쇼핑몰 경영자가 돼 세계 최고의 쇼핑몰을 만드는게 목적이다.

이 게임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조작법과 게임 규칙으로 초보자도 부담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로비와 매장을 탭 해 손님을 끌어 모으고 종업원을 고용할 수 있으며 로비, 매장, 종업원을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능력의 종업원을 고용하고 승진시켜 수익을 높일 수 있다.

탭탭플라자는 '볼링킹', '아처리킹' 등의 모바일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쌓아 온 피닉스가 퍼블리싱을 맡아 크래프톤 연합 간의 사업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김정훈 피닉스 대표는 "피닉스의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살려 게임 플레이어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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