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짠내투어' 진세연, 러시아 물값에 당황…한 병에 1만 4000원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더 짠내투어' 배우 진세연이 러시아의 비싼 물값에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진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tvN 방송화면 캡처]
이날 진세연은 규현과 짝을 이뤄 러시아 모스크바 여행을 떠났다.

이후 진세연은 규현과 한 고급 레스토랑을 찾았고, 현지 물값에 크게 당황했다. 물 한 병이 1만 4000원이었던 것.

옆에 있던 규현은 계산서를 보고 "와 물 진짜 비싸다. 이렇게 비쌀 줄 몰랐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러면서도 걱정하는 진세연을 향해 "세연아, 흔들리지 마. 우리 할 수 있어"라고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짠내투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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