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정동원 "이제 키 162cm"…신봉선 "나와 송은이 이겼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두시탈출 컬투쇼' 정동원이 훌쩍 자란 모습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ITZY(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출연했다.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사진=SBS]

이날 정동원은 훌쩍 자란 모습으로 DJ 김태균 신봉선을 놀라게 했다. 정동원은 "키가 162cm가 됐다"고 말했다. 신봉선은 "셀럽파이브 세 명의 키를 제쳤다. 이제 안영미만 이기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억 나는 애칭을 묻는 질문에 '삐약이'라 답한 정동원은 "내 별명 중 제일 많이 불린다. 사실 듣고 싶은 별명은 '왕자님'이다"고 애교 있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동원은 5일 신곡 '내 마음속 최고'를 발표했다. '내 마음속 최고'는 경쾌하고 신나는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도입부부터 에너지 넘치는 편곡과 화려한 코러스로 시작해 시원하고 청량감 넘치는 브라스 사운드, 재치 있는 기타 선율, 통통 튀는 리듬 구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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