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특징주] SM, CJ·카카오 인수전에 12% 폭등…장중 7만원 돌파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CJ와 카카오 인수전 소식 속에 12%가 폭등했다.

4일 오전 10시 기준 SM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전일 대비 8천400원(13.40%) 상승한 7만1천원에 거래 중이다.

SM엔터테인먼트 로고 [사진=SM엔터테인먼트]

SM C&C도 전일 대비 1천225원(24.77%) 상승한 6천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SM 라이프디자인 역시 전일 대비 295원(8.86%) 상승한 3천625원이다.

SM엔터테인먼트의 급등세는 3일 보도된 기업들의 불붙은 인수설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SM엔터테인먼트 인수전에 기존 카카오는 물론, CJ와 하이브까지 뛰어들었다는 보도에 주가는 이틀 연속 상승 중이다.

뿐만 아니라 SM엔터테인먼트의 실적 기대치도 높다. 각 증권사들은 NCT드림을 비롯한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약에 힘입어 SM엔터테인먼트가 2분기 압도적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를 내놨다.

또한 '버블'로 대표되는 팬 플랫폼 디어유의 확장세가 이어지면서 흑자는 더욱 커질 것이라 전망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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