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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강원도 정선行…임영웅·김희재 안보이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뽕숭아학당'이 '삐약이' 정동원의 체험학습을 위해 강원도 정선으로 떠난다. 이날 방송분 부터는 임영웅과 김희재가 불참한다.

6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69회에서는 뽕멤버가 정동원의 체험학습을 위해 강원도 정선으로 떠난다. 스릴이 넘치는 각종 액티비티 도전을 비롯해 노래 버스에서 펼쳐진 트로트 릴레이와 정선 대표 먹거리 먹방까지. 뿐만 아니라 시장 한가운데서 길거리 공연을 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뽕숭아학당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사진=TV조선]

뽕멤버는 오랜만의 야외 활동에 잔뜩 신난 모습으로 역대급 케미를 보여준다. 하지만 뽕교육청의 스릴 있고 아찔한 액티비티 체험 예고에 이찬원의 얼굴이 사색이 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먼저 뽕멤버는 정선의 한 유명한 체험마을에서 몸 풀기 게임으로 뽕멤버 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나섰고, '오징어 게임' 못지않은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후 '역대급 야외 버라이어티 특집'에 걸맞게 카트 체험에 나선 멤버들은 레이서의 본능을 깨우는 익사이팅한 카트 대결을 벌였다. 하지만 카트의 매력에 흠뻑 빠진 멤버들 앞에 나타난 건 미션 실패라는 어리둥절한 결과였다. 미션의 정체를 몰랐던 멤버들은 심기일전하며 다시 한 번 미션에 도전, 숨은 미션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어 뽕멤버는 체험학습 비용을 벌기 위해 대형 뽕버스에서 맛깔스런 트로트 릴레이를 선보이며 흥을 돋웠다. 강원도 정선 여행 맞춤 선곡인 '강원도 아리랑'부터 남진의 '남자다잉'까지 뽕멤버의 열창 퍼레이드가 구성진 뽕 기운을 폭발시켰다.

뽕멤버는 곤드레밥부터 감자옹심이까지 강원도 대표 음식을 앞에 두고 불꽃 튀는 먹방 쟁탈전을 벌였다. 음식을 기다리던 멤버들은 추억의 '쿵쿵따'부터 '영어로 말하지 않기'까지 깨알 게임들로 텐션을 극대화시켰다. 더욱이 갑작스럽게 정선트리오가 결성돼 정선 한복판에서 길거리 공연에 나서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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