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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손실과 피해' 기금에 미국 '꼴랑' 229억, 무책임의 극치!남태평양 작은 섬나라 투발루에서 석양을 배경으로 아이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2017년 8월. 남태평양 작은 섬 ‘투발루’를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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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우리나라 '오늘의 화석상' 받아…기후악당 불명예1999년 시작된 기후행동네트워크의 ‘화석상’ 최초로 우리나라가 받는 불명예를 안았다. 기후변화 대응에 역행하는 정책을 펴는 나라에 주는 상이다.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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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K-팝 수출하더니 화석연료 금융도 수출하나요?"“저희에게 BTS도 줬다. K-팝도 줬다. K-드라마도 선물했다. (한국은) 전 세계에 사랑과 즐거움을 전파했다. 동시에 해외 화석 연료 프로젝트에 막대한 자금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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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국내선 "하지 마!" vs 국제선 "하겠다!"전 세계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기후위기 시대에 전 세계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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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메이저 석유회사 "2030년까지 메탄 감축"…우린?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COP28이 열리고 있다.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화석연료 기업조차 적극적 행동에 나서겠다 선언하고 나섰다. 반면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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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아세안 국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3배↑…104조~130조원 추가 투자 필요COP28에 참가하고 있는 118개국은 2030년까지 전 세계 재생에너지 용량을 3배 늘리고, 에너지 효율을 2배로 높이겠다고 발표했다. 2일(우리나라 시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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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韓 '10년 내 재생에너지 3배' 동참?…갈 길 멀다강원도 태백시의 바람의 언덕. 더 넓은 고냉지 배추밭에 풍력 발전기가 들어서 있다. 우리나라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