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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융포럼 2024] "금융소비자보호, 제재보다는 회복으로"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제정된 지 3년이 넘었지만, 해외금리연계 파생결합펀드(DLF)와 라임 사태부터 홍콩 항셍중국기업지수 주가연계증권(홍콩 H지수 ELS)까지 불완전⋯

  2. [금융포럼 2024] 이길성 "소비자 자기책임 원칙도 정착돼야"

    이길성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장은 "고위험 상품에 투자할 때 위험을 분명히 인식하려는 (소비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2일 '금⋯

  3. [금융포럼 2024] 정희수 "디지털 채널·가상자산 소비자보호 강화 필요"

    디지털 기반 금융혁신이 확대하면서 소비자 보호를 위한 금융회사 내·외적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정희수 하나금융경영연구소장이 2일 오후⋯

  4. [금융포럼 2024] 차경욱 "금융소비자 보호, 선제적 예방책 필요"

    차경욱 성신여자대학교 소비자생활문화산업학과 교수는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선제적 예방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차 교수는 2일 오후 서울 중구 은⋯

  5. [금융포럼 2024] 안수현 "분쟁조정보다 동의명령제 필요"

    안수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신속한 소비자 보호 구제를 위해 분쟁조정보다는 동의명령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 교수는 2일 아이⋯

  6. [금융포럼 2024] "'회복적 정의' 감독방식 전환…동의명령제 필요"

    실질적인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동의명령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소비자 피해를 우선적으로 구제할 수 있고, 금융회사의 사법 리스크를 줄일⋯

  7. [금융포럼 2024] 박동석 사장 "금융소비자 보호 방안 기대"

    박동석 아이뉴스24 사장은 금융정책포럼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사장은 2일 아이뉴스24 주최로 서울 중구 은행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