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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지금 그곳은] 경희궁에서 첫 '밤 나들이'…정조의 마음은?

    보름(오는 20일)이 하루, 이틀 지난 21~22일 서울 경희궁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둥근 보름달 아래 저녁 7시부터 ‘밤 나들이(夜行)’을 할 수 있다. 서울역사박⋯

  2. [서울, 지금 그곳은] 강서에서 광나루까지…자전거 타다 노을 속으로

    강서에서 광나루까지 곳곳에 자전거를 타고 가다 잠시 쉴 수 있는 쉼터가 생긴다. 등 뒤로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볕을 받으며 달리다 고개를 돌려 앉아, 혹은 정면⋯

  3. [서울, 지금 그곳은] 백만 송이 장미꽃은 피고~추억은 사랑을 싣고~

    서울대공원은 다음 달 2일까지 '장미원축제'를 연다. 100만 송이 장미가 폈다. 장미의 꽃말은 ‘사랑’. 사랑하는 사람과 활짝 핀 장미 꽃길을⋯

  4. [서울, 지금 그곳은] 탁 트인 광화문광장에서 오페라 즐긴다

    탁 트인 광화문광장이 야외 오페라극장으로 바뀐다. 무료로 오페라를 관람할 수 있다. 지난해 ‘카르멘’에 이어 올해는 또 다른 작품으로 시민들과 함께 할 예정⋯

  5. [서울, 지금 그곳은] '세상에서 가장 긴 미술관'…2026년 잠수교가 바뀐다

    잠수교 보행전용교 설계공모 당선작(The Longest Gallery). 2026년 준공된다. 세상에서 가장 긴 캘러리(The Longest Gallery). 입체 보행다리 등 800m 길이의 문화⋯

  6. [서울, 지금 그곳은] "수국수국하네!"…형형색색 수국 보려면

    서울식물원이‘낭만수국전’을 연다. “수국수국하게 피었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수국이 흐드러지게 폈다. 모습도 여럿이고 색깔도⋯

  7. [서울, 지금 그곳은] "천천히 걷고, 뛰다 보면 끝이 보이겠지"

    반포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급할 거 뭐 있나? 길은 정해져 있고 천천히, 쉬엄쉬엄 걷고 걷다 보면 끝이 보이겠지? 달리다 지치면⋯

  8. [서울, 지금 그곳은] 한양도성 성곽마을에도 봄이…

    한양도성 순성길에 봄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차를 마시고, 풍류한마당에서 봄이 오는 소리를 만날 수 있다. 가족과 둘러앉아 한양도성의 숨겨진 마을 이야기도 가⋯

  9. [서울, 지금 그곳은] 봄이다, 달려볼까

    오는 4월 20일 '서울 러너스 페스티벌'이 열린다. 봄이다. 달리는 계절이 왔다. 2024년 새봄. 한강을 보면서 달리고, 달리는 만큼 기부도 할 수 있⋯

  10. [서울, 지금 그곳은] 안양·홍제·중랑천, 감성 빛속으로 걸어가 볼까

    안양천 신정교 서측(양천구 구간) 경관조명. 한강에서 곳곳으로 뻗어가는 지천(支川)이 있다. 안양천, 홍제천, 중랑천이 대표적이다. 이 길에 경관⋯

  11. [서울, 지금 그곳은] 남구로시장에 '불끄는' 월-E…심야 시간 자율주행 감시

    화재순찰로봇은 시속 5km로 움직이면서 무인 순찰이 가능하다. “화재 감시하는 저를 소개합니다. 저는 55X68X110cm 크기로 몸무게는 85kg입니다.⋯

  12. [서울, 지금 그곳은] 학생인권 vs 교권…서로 대립 관계?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둘러싸고 서울시 전체가 논란에 휩싸였다. 서울시의회는 국민의힘 의원을 중심으로 학생인권조례를 폐지하자는 곳으로 의견을 모았다. 서울⋯

  13. [서울, 지금 그곳은] 치아 치료하면서 웃음짓는 곳…'우리동네구강관리센터'

    "지난해 여름 뇌경색으로 쓰러지면서 거동이 불편해졌습니다. 치아가 좋지 않아 밥도 잘 못 먹고 살도 많이 빠졌습니다. 쪽방촌에 치과가 있다고 해서 찾아갔는데⋯

  14. [서울, 지금 그곳은] "따뜻한 크리스마스!"…서울식물원은 꽃의 향연

    난초의 여왕으로 불리는 카틀레야.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습니다. 20여종 열대난초를 볼 수 있고 꽃분수, 꽃트리도 만날 수 있어요⋯

  15. [서울, 지금 그곳은] "이젠 빛으로 물들 시간"…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열리는 솔빛축제 중 ‘그림자 숲’. 연말은 빛이다. 빛으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는 시간이기도 하다. 어둠이 도심에⋯

  16. [서울, 지금 그곳은] '근심을 잊을 수 있다면'…서울 중랑구의 '낙이망우(樂以忘憂)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본 망우동 일대. 서울 동북부에 있는 중랑구 망우동. 경기도 구리시와 인접해 있고 경기와 강원도를 오가는 길목이었⋯

  17. [서울, 지금 그곳은] 경동시장 루프탑에 푸드트럭?…동대문구청의 '아름다운 밤'

    레트로 감성을 강조하는 '루프탑 푸드트럭 야시장-경동1960'. 시장, 그곳은 늘 붐빈다. 온갖 제품이 있고 사람이 있다. 먹거리가 풍성하고 오랜⋯

  18. [서울, 지금 그곳은] "밀지 마!"…광진구청의 '핼러윈 아우성'

    이날 시연에는 언론사는 물론 일반 시민까지 많은 관심을 보였다. “밀지 마! 넘어지겠어! 깔린다고!” 25일 오후 2시 30분쯤 서울 건대입구⋯

  19. [서울, 지금 그곳은] "가을엔 나도 물들고 싶어"…서울 단풍길 99곳

    서울 단풍길-'서울숲의 숲속길'. 가을이 무르익고 있다. 자신이 살고 있는 가까운 곳에 조금씩 단풍이 물들기 시작한다. 울긋불긋 색깔도 곱다. 여⋯

  20. [서울, 지금 그곳은] 구청이 전국구로 떴다, 강서구청의 '기묘한 보궐선거'

    강서구청 사거리 네잎클로버 야경. 서울 강서구청의 보궐선거에 전국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