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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사과학자 길 걷다] "의사과학자 전략, 색(色)이 조금씩 다르네"

    삼교삼색(三校三色)이다. 미래 의료 환경 변화에 따라 의사과학자가 곳곳에 위치해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는 목소리에 따라 구체적 정책이 가시화되고 있다.⋯

  2. [의사과학자 길 걷다] '1+1' vs '1-0.2'…당신의 선택은?

    의사과학자와 관련해 두 가지 연구비 시스템이 있다. ‘1+1’ 시스템 A 연구소에 근무 중인 김 교수는 최근 외부 기관으로부터 연구비 1억원을 타냈다. 그의 기⋯

  3. [의사과학자 길 걷다] "'잘' 가르치고, '계속' 연구할 수 있게" 만들어야

    울산과학기술원(UNIST) 의사과학자들이 연구현장에서 함께 토론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아직 의사과학자를 잘 가르치고 계속 연구할 수 있는 여건이 덜 성숙됐다는 의견이 많다.⋯

  4. [의사과학자 길 걷다] "한골 넣은 뒤 두·세 번째 골 위해 달려가는 의사과학자 필요하다"

    김하일 소장은 “축구경기에서 일찍 한골 넣은 뒤 승리하기 위해 전·후반 내내 수비에만 집중하는 그런 축구가 아니라 한골 넣은 뒤 두 번째, 세 번째 골을 넣기 위해 더욱 분발하고, 노력⋯

  5. [의사과학자 길 걷다] 희귀질환…"절망→가능성, 진단→치료"

    증상이 발생한 이후가 아닌 증상 발현 이전에 유전체 기반 진단을 통해 희귀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절망에서 가능성으로'⋯

  6. [의사과학자 길 걷다] 과기정통부, 의사과학자→독립적 연구자로 적극 지원

    UNIST 의사과학자들이 특정 연구를 두고 함께 토론하고 있다. 의사과학자는 앞으로 바이오 분야 혁신을 이끌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런 상황임⋯

  7. [의사과학자 길 걷다] 김승후 울산대 의대학장 "미래 의료 환경 알아야"

    김승후 울산대 의대학장은 의사과학자 육성에 대해 “이른 시기부터 미래 의료 환경에서 만나게 될 잠재적 공동연구자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상호간⋯

  8. [의사과학자 길 걷다] UNIST-울산대의대 "제대로 키워보겠다"

    의사과학자 육성에 대한 새로운 길이 열리고 있다. 우리나라는 의대를 지망하는 우수한 인재들이 많은 게 사실이다. 그것도 임상의에만 집중돼 있다. 의학에 대한⋯

  9. [의사과학자 길 걷다] 그동안 노벨생리의학상 10명중 4명은 의사과학자

    그동안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은 10명 중 4명 정도(37%)는 ‘의사과학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의사과학자들이 바이오헬스 분야 핵심 인력으로 많은 업적을 내고⋯

  10. [의사과학자 길 걷다] 올해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의사과학자에게 영예가 돌아갔다

    올해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에 고규영 KAIST 특훈교수가 선정됐다. 고 교수는 치매 연구 등 의사과학자의 길을 걸어왔다. 올해 3억원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