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가짜 방송기자', 6세 여아 납치 후 살해⋯결국 '사형' 집행 [그해의 날들]

    1990년 6월 25일 정오,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내 유치원.6살 곽재은 양이 집에 돌아오지 않자, 어머니는 이상함을 느끼고 유치원을 직접 찾았다. 그곳에서 마주한 교사의 한마디는 믿기 어려운 내용이었다."30분 전에 재은이만 먼⋯

  2. 안일함이 불러온 독일 열차 추돌 사고…23명 목숨 앗아가 [그해의 날들]

    18년 전인 2006년 9월 22일.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9시 59분쯤 독일 북서부 도시 니더작센 라텐 인근에서 최악의 열차 사고가 발생해 23명이 숨졌다. 당시 독일이⋯

  3. 아파트서 투신한 여중생 2명…의붓딸·친구 성폭행한 계부의 최후 [그해의 날들]

    불과 2년 전인 2022년 9월 15일. 대법원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간) 등의 혐의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50대 남성의 상고를 기⋯

  4. 백골로 발견된 유명 블로거 '슈뢰딩거의 고양이'…실체는 전처 살인범 [그해의 날들]

    13년 전인 2011년 9월 13일.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던 유명 블로거가 사체로 발견됐다. 이날 오후 4시 30분쯤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천천리. 한 70대 노인이 버⋯

  5. [그해의 날들] 국내 첫 '니코틴 살인사건' 판결…여전히 풀리지 않는 점은?

    7년 전인 2017년 9월 7일. 국내에서 최초로 니코틴을 이용해 한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간 살인자 일당에 대한 선고가 내려졌다. 의정부지방법원 형사11부는 이날 살인⋯

  6. 15세 소년, 중학교서 부탄가스 테러…범행 촬영해 유튜브 올리기도 [그해의 날들]

    9년 전인 2015년 9월 1일. 이날 오후 1시 50분쯤 서울시 양천구 월촌중학교 한 교실에서 굉음이 터져나왔다.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이모 군이 버너용 소형 부탄가⋯

  7. 사이다에 고독성 농약을…테러로 할머니 2명 죽인 '최고령 무기수' [그해의 날들]

    8년 전인 2016년 8월 29일. 대법원에 의해 국내 최고령 무기징역수가 확정됐다. 대상은 당시 83세였던 여성 박모 할머니. 그는 수사 과정에서부터 1심, 2심까지 지속해⋯

  8. 엘리베이터에 전속력으로 3번 '돌진'…결국 문 뚫고 추락사 [그해의 날들]

    14년 전인 2010년 8월 25일. 대전광역시에서 황당한 사고가 발생해 30대 남성 한 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날 오후 9시 45분쯤. 하반신 장애를 앓고 있던 30대 남성 A씨는⋯

  9. 70대 노인, 면사무소서 엽총 난사해 공무원 2명 살해…이유는 '이웃갈등' [그해의 날들]

    불과 6년 전인 2018년 8월 21일 오전 9시 28분.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에 위치한 면사무소에 한 70대 노인이 엽총을 들고 들어왔다. 1층 민원실에 들어온 70대 남성⋯

  10. 불에 탄 모자 시신 4구…남편이 독극물로 모두 살해 후 방화까지 [그해의 날들]

    19년 전인 2005년 8월 18일. 이날 오후 11시쯤 대전시 중구 문화동의 한 한옥에서 굉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기 시작했다. 비가 내리던 날씨와 소방의 진화 작업에도⋯

  11. 비행기서 난동 부린 10대 소년, 승객들에게 살해당해 [그해의 날들]

    24년 전인 2000년 8월 11일. 미국 상공을 비행 중이던 사우스웨스트 항공 1763편 여객기에서 10대 소년이 사망했다. 24년 전인 2000년 8월 11일. 미국 상공을 비행 중이던⋯

  12. 서울 카페서 경찰 2명 난도질 살해…현상금 5천만원 살인범 체포 [그해의 날들]

    20년 전인 2004년 8월 8일.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경관 살해범' 이학만이 경찰에 체포됐다. 이날 오후 6시 40분쯤 서울 강서경찰서 공항지구대에 "경관 살해범이⋯

  13. [그해의 날들] 조형기, 만취운전으로 여성 치고 시체유기…처벌은 '집행유예'?

    31년 전인 1991년 8월 4일. 해가 지기 시작한 오후 7시 50분쯤. 방송인 조형기는 영화 촬영 일정을 마치고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방향의 42번 국도를 달리고 있었다.⋯

  14. 쇼핑몰서 총기난사로 23명 사망…'90회 연속 종신형' 받은 백인 [그해의 날들]

    5년 전인 2019년 8월 3일 오전 10시 37분. 미국 남부 텍사스의 서남쪽 끝에 위치한 엘패소 지역의 시엘로 비스타 쇼핑몰 내 월마트에서 여러 발의 총성이 연이어 터졌⋯

  15. 16명 목숨 앗아간 '우면산 산사태'…천재(天災)냐 인재(人災)냐 [그해의 날들]

    전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던 2011년 7월 27일 오전 8시 45분. 16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50여 명의 부상자를 낸 대참사가 일어났다. 서울 서초동과 경기도 과천을⋯

  16. 서래마을서 영아 사체 2구 발견…남편 몰래 아내 혼자 한 짓? [그해의 날들]

    2006년 7월 23일.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서래마을의 한 고급 주택에서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해당 주거지에 거주하던 프랑스인 남성 장 루이 쿠르죠가⋯

  17. 농구천재에서 살인자로…처형 살해하고 암매장한 정상헌 [그해의 날들]

    10년 전 오늘. 대한민국 농구계를 이끌 유망주로 평가받던 이가 가족을 살해한 잔혹한 범죄자로 전락했다. 지난 2014년 7월 21일. 당시 대법원 2부(주심 신영철 대법⋯

  18. [그해의 날들] 홍명보, 논란·부진 끝 '자진 사퇴'…기자회견서는 망언·거짓말

    정확히 10년 전인 2014년 7월 10일. 당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인 홍명보가 자진해서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 감독의 유임 결⋯

  19. 화성 경찰, 실종된 8세 여아 시신 은닉? '화성 초등생 실종사건' [그해의 날들]

    지금으로부터 35년 전인 1989년 7월 7일 오후. 당시 경기도 화성군(현 화성시) 한 초등학교 2학년이던 김모 양이 수업 후 귀가하다가 돌연 사라지는 일이 발생했다. 김⋯

  20. [그해의 날들] 인천 해병, 총격으로 동료 4명 살해…선임들은 '줄행랑'

    13년 전인 2011년 7월 4일. 이날 오전 11시 40분쯤 인천광역시 강화도에 위치한 해병대 2사단 예하부대 막사 내에서 총격 소리가 울렸다. 부대의 상병이었던 김민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