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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0년의 기록] ⑱ 서초구, 문화·주거·경제·교통·관광이 복합된 세계적 '명품 도시'로 도약하다"서초구 모든 정책의 시작과 끝은 '화답행정'이다.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반드시 그에 화답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주민과 가까운 곳에 있는 지방행정의 할 일이라고 믿는다"민선 8기 3년 차를 맞은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취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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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0년의 기록] ⑰ 강동구, 교통망·비즈니스 벨트 구축으로 '동남권 중심 도시'로 성장하다"구민을 뵐 때면 '강동구의 변화가 체감된다'라는 말씀을 많이 듣고 있다.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지난 3년간 쉼 없이 달려왔다"민선 8기 3년 차를 맞은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취임 이후 주요 현안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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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0년의 기록] ⑯ 강남구, '삶의 질' 높이는 도시 혁신으로 '강남스타일 10분 도시'를 꿈꾸다"강남구는 누구나 인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도시지만, 정작 이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시설은 아쉬운 감이 있었다. 보이는 것들을 발 빠르게 개선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게 만드는 것이 내 소명이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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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0년의 기록]⑮금천구, G밸리와 생활 인프라가 결합된 미래 산업도시로"올해는 금천구가 개청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자 민선 30년의 변화가 축적된 흐름 속에서 금천이 걸어온 성장의 궤적을 돌아보는 중요한 분기점이다”금천에서 나고 자란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30년간 이어진 도시 변화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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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0년의 기록]⑭동작구, '속도와 방향'으로 도시 구조를 다시 쓰다“주민들로부터 ‘70~80년대에 머물러 있던 동작이 달라지고 있다’는 말을 부쩍 많이 듣는다. 이것이야말로 민선8기 들어 가장 큰 변화이자 성과라고 생각한다. ‘속도’와 ‘방향’을 중심에 둔 ‘동작구형 정비사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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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0년의 기록]⑬종로구,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의 심장으로“종로는 노후 주거지, 부족한 주차 공간, 대중교통의 사각지대 같은 구조적 문제가 오랫동안 누적돼 주민 삶을 크게 제약해 왔다. 이런 현실을 지켜보며 지금 변하지 않으면 종로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컸기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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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0년의 기록]⑫강서구, 교통 재편과 마곡 고도화로 '서남권 성장의 중심'으로“ 취임한 지 벌써 2년이 지났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시간이 빠르게 흘렀다. 취임 초 구청장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원칙은 ‘현장 중심’, ‘구민 중심’의 행정이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되도록 많은 분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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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0년의 기록] ⑪ 중랑구, 주거 중심 도시에서 문화·경제가 어우러진 자족도시로"민선 7기와 8기를 거치며 주민들과 함께 중랑구의 변화를 이끌어온 시간은 매우 뜻깊었다.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고, 주민들과 함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겠다"민선 7기부터 현 8기까지 중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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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0년의 기록]⓾중구, 재정비와 관광혁신의 교차점“민선 지방자치 30년간 주민 참여는 초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양적은 물론 질적으로도 활발해졌다. 단순한 행정의 대상을 넘어 주민들이 정책 제안과 예산 결정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면서 '주민이 지방자치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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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0년의 기록]⓽강북구, 낙후된 거주지에서 자연을 품은 '웰니스 거점도시'로"구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지지와 참여는 강북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 '누구나 살고 싶은 강북'을 완성하는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민선 8기 3년 차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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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0년의 기록]⓼양천구, 교육·주거 중심에서 미래 첨단도시로의 대전환“지난 임기 동안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목표로 양천구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 초점을 맞춘 변화와 도전의 시간이었다. 남은 1년도 마라톤처럼 속도와 방향을 잃지 않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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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0년의 기록]⓻영등포구, 산업·주거·금융이 결합된 서남권 중심도시로“올해는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다. 그동안 우리 지방정부는 친절, 복지, 소통, 정보공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만들어왔습니다. 이제는 그 성과와 한계를 차분히 돌아보고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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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0년의 기록]⓺용산구, '대한민국 국제도시의 심장'으로“지방자치는 단순한 행정의 분권이 아니라 주민의 삶을 바꾸는 힘이었기에 지난 30년은 주민이 진짜 주인이 된 시간이었다. 앞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이 본격화되면 여의도·강남을 잇는 서울의 3대 금융벨트가 완성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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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0년의 기록]⓹관악구, '창업과 녹색이 공존하는 도시'로“민선8기 3년 차를 맞이한 지금, 관악은 서울 남서권의 중심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창업·청년·정원·복지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관악구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민선8기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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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0년의 기록]⓸서대문구, 대학과 청년이 만드는 문화도시“예전에는 서대문이 낙후되었다는 평도 있었지만 카페폭포를 조성해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었고 인왕시장·유진상가 재개발사업을 진척시켜 서북권 랜드마크로 도약할 초석을 마련했다”민선8기 3년 차를 맞은 이성헌 서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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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0년의 기록]⓷은평구, '서북권의 심장'으로 다시 뛰다“민선7기에 그렸던 여러 청사진이 민선8기에서 하나둘씩 성과로 현실화되고 있다. 광역자원순환센터, GTX-A 연신내역, 불광천, 봉산 편백숲 무장애 숲길 등은 모두 구민의 성원과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아직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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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0년의 기록] ⓶성동구, 낙후된 공업지대에서 젊은 문화 도시로 탈바꿈하다"구청장으로서 성동구의 눈부신 변화를 현장에서 직접 이끌고, 구민 여러분과 소통하며 성취를 함께 공유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 저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늘 되새기면서 남은 기간 동안 변함없는 마음으로 성동구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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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0년의 기록] ⓵마포구, 서울 대표 문화도시로 도약하다“구민들이 더 행복해지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가슴에 품고 쉼 없이 현장을 누볐다. 구청장의 한 시간은 37만 구민의 시간과 맞닿아 있기에 단 한 순간도 허투루 쓰지 않았다. 앞으로도 구민이 ‘마포에 살길 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