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에 사과"⋯첫 직접 목소리 (종합)

    김범석 쿠팡Inc 의장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직접 공식 사과의 뜻을 표하며 고객 경험 중심 전략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김 의장은 27일(한국시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개인정보 사고와 관련해 "개인정보 사고로 인⋯

  2. 공정위 "쿠팡 영업정지 어려워"…국회에 보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현 단계에서 영업정지 조치는 어렵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개인정보가 제3자에게 넘어가 실제 도용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더불어민주당 을지로⋯

  3. 쿠팡Inc "공동현관 코드 5만건 조회는 2609개 계정 한정"

    쿠팡의 미국 본사인 쿠팡Inc가 민관합동조사단 개인정보 침해 사고 조사 결과와 관련해 일부 사실관계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10일 쿠팡Inc는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발표 이후 공식 입장을 통해 "전 직원이 접근한 계⋯

  4. 개인정보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2건 개시 의결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강영수, 이하 ‘분쟁조정위’)는 9일 분쟁조정위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쿠팡을 상대로 신청한 집단분쟁조정 2건에 대해 개시를 의결했다.집단분쟁조정은 지난해 12월 11일 고모 씨 등 50인, 지난⋯

  5. 쿠팡파트너스연합회 "정보유출 사태 후 물량·수입 줄어"

    쿠팡 로지스틱스서비스(CLS) 벤더사 모임인 쿠팡파트너스연합회(CPA)가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주문량 감소로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고 호소했다.CPA는 28일 입장문을 통해 "하루 배송물량이 곧 하루 수입인 택배기사들에⋯

  6. 쿠팡 노조 "공평한 조사 촉구…노동자 생계도 고려해야"

    쿠팡 직고용 배송기사인 '쿠팡친구'로 구성된 쿠팡노동조합이 정부에 합리적이고 공평한 조사를 촉구했다.노조는 22일 입장문을 통해 "대기업을 포함한 수많은 기업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지만 쿠팡처럼 전방위적이⋯

  7. 개보위원장 "쿠팡, 3000만명 이상 개인정보 유출 확인...비회원 포함하면 피해 더 커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1일 쿠팡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쿠팡의 자체 조사 발표로 혼선이 있었지만 3000만명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은 확실시된다"며 "비회원 정보 유출도 확인된 만큼 피해 규모는⋯

  8. "5만원 쿠폰 효과 통했다"…쿠팡 이용자 수 회복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보상안으로 내놓은 '1인당 5만원 구매이용권' 효과에 감소세를 보이던 이용자 수가 회복됐다.20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쿠팡이 유출 통지를 받은 3370만명 고객을 대상으로⋯

  9. 쿠팡 美의회 로비 논란…이해민 "한미관계 이간질·국회 모독"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15일 "쿠팡이 거짓 정보로 한미 관계를 이간질하고 대한민국 국회를 모독하고 있다"며 "이 행위를 끝까지 추적해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개인정보⋯

  10. 개인정보 유출 '후폭풍'…쿠팡 카드 하루매출 56억 증발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매출 감소 현상이 현실화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속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을 통해 확보한 국내 카드 3사(KB국민·신한·하나)의 쿠팡 결제 내역에⋯

  11. 개인정보위, 쿠팡에 "자체 조사 결과 공지 즉각 중단" 엄중 경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쿠팡의 대응이 부적절하다며 앱·웹에 게시 중인 자체 조사 결과 공지를 즉각 중단하라고 경고했다. 조사 과정에서 자료 제출을 반복적으로 지연·거부한 점에 대해서는 향⋯

  12. 쿠팡 보상안 'D-1'…"눈썰매장·동물원 입장권 산다"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보상으로 구매이용권 지급을 본격화한다. 광범위한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이번 보상이 실제 소비 현장에서 얼마나 체감될지, 나아가 훼손된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13. 美 의회 "한국 정부, 쿠팡 부당하게 차별"

    미국 연방 의회에서 한국 정부가 쿠팡을 비롯한 미국 기술기업들을 부당하게 차별하고 있다는 불만이 제기됐다.하원 세입위원회 무역소위원회의 에이드리언 스미스 위원장(공화·네브래스카)은 13일(현지시간) '해외 디지털 규⋯

  14. '탈팡'이라더니⋯쿠팡 물류센터 근무자 6천명 줄어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여파로 쿠팡 물류센터에서 최근 한 달간 6000명 넘는 인력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4일 물류업계에 따르면 쿠팡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지난해 12월 중순 전국 주요 물류센터 상시직(정⋯

  15. 1.7조원 보상 D-2일…쿠팡 구매이용권 효과는?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보상안으로 제시한 구매이용권 지급이 임박했다. 국내 플랫폼 기업 가운데 최대 규모의 보상이라는 자평 속에, 이 선택이 고객 신뢰 회복의 계기로 작용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쿠팡은⋯

  16. '경찰 소환 불응' 로저스 쿠팡 대표 청문회 직후 출국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등으로 경찰 출석 요구를 받은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가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로저스 대표 입국 시 통보 요청 등 출입국 규제 조치에 나섰다.13일 경찰 등에 로저스 대표는 지난⋯

  17. 공정위, 쿠팡 본사 또 현장조사 나서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한 쿠팡에 대한 현장 조사에 다시 착수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날 서울 송파구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현장 조사를 하고 있다.공정위는 앞서 지난달 개⋯

  18. 가입은 쉽고 해지는 어렵게?…與, '쿠팡 겨냥' 법개정안 발의

    온라인 플랫폼의 다크패턴(Dark Pattern) 행위를 규제하는 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서비스 가입은 간편하게 해두고 해지는 복잡하게 만들어 이용자 이탈을 막는 관행에 제동을 걸겠다는 취지다. 업계 안팎에서는 회원 탈퇴⋯

  19. 송경희 개인정보위원장 "쿠팡·KT 주요 조사 관련자 접촉 금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쿠팡·KT 조사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한 직무수행과 공직기강 확립을 지시하는 위원장 특별 서신을 전 직원에게 보냈다고 5일 밝혔다.이 지시는 조사나 소송이 진행⋯

  20. '미운털' 쿠팡…신뢰 회복까진 '험로'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고객과의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걸었지만 좀처럼 반등의 발판을 마련하지 못하는 모습이다.김범석 의장의 사과와 보상안 발표로 사태 진화에 나섰으나 국회 연석 청문회에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