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여의뷰] '대권가도' 오른 이재명·조국…최후 승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번 4·10 총선 성적표로 인해 명실상부 '대권가도'에 올라탔다. 진보 진영의 '잠룡'이 두 명으로 좁혀졌지만, 이들⋯

  2. '스윙보터' 20~30대 男, 4·10 총선 판 갈랐다

    108(범여) :192(범야). 여당인 국민의힘은 현재 의석수 수준을 유지하게 됐지만, '여소야대' 정국이 5년 내내 이어지게 되면서 '참패'라는 평가가 불가피하다는 얘기가⋯

  3. [4.10 총선] '참패' 새로운미래 "반성…새 길 모색"

    4.10 총선에서 지역구 1석을 얻는 데 그쳐 참패한 새로운미래는 12일 "국민 마음을 얻는 데 실패했다"며 반성을 통해 민주주의 재건을 위한 새 길을 모색하겠다고 했⋯

  4. 민주 "비서실장에 이동관 거론?…대국민 선전포고"

    총선 직후 신임 대통령실 비서실장으로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대국민 선전포고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동관⋯

  5. 여야 '리더십' 격변 예고…'비윤·조국' 주목[여의뷰]

    22대 국회의원 선거(4·10 총선)가 야권의 압승으로 끝나면서 대규모 정계 개편이 불가피하게 됐다. 여당은 비윤계의 입지 강화, 야권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조국⋯

  6. 이준석 "박정훈 대령 무죄 판결 시 '尹 탄핵 사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번 총선 결과를 두고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정면 비판했다. 박정훈 해병대 전 수사단장(대령)의 공소 결과에 따라 대통령 탄핵 사유까지⋯

  7. 이언주 "尹, 보좌진 내세워 사과…예의 없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정 당선인은 12일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소위 보좌진을 내세워서 사과하고 쇄신하겠다는 건 주권자에 대한 예의가 없는 것"이라고⋯

  8. 윤재옥 "15일 중진 당선인과 당 수습 방안 논의"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다음 주 월요일(15일) 4선 이상 중진 당선인들과 당 수습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9. 이재명 "尹 대통령, 야당 협조 필요할 것…당연히 만나야"[종합]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윤석열 대통령과의 '영수회담' 가능성과 관련해 "당연히 만나고 대화해야 한다. 지금까지 못 한 것이 아쉬울 뿐"이라고 밝혔다.⋯

  10. '野 텃밭' 승리 김재섭 "김건희 특별법, 우리가 전향적 태도 보여야"

    더불어민주당 텃밭인 서울 도봉갑에서 당선된 국민의힘 김재섭 당선인이 12일 "김건희 특별법을 요구하시는 국민들의 요청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11. [속보] 이재명 "尹과 영수회담 의향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현충원 참배 후 윤석열 대통령과의 영수회담 가능성에 대해 "국정을 책임지고 계신 윤석열 대통령도 야당의 협조와 협력이 당연⋯

  12. 이재명 "尹, 국정 쇄신 뜻 환영…꼭 실천하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선거 후 '국정을 쇄신하고 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

  13. [4·10 총선] 총선 후폭풍 본격화…각 당 당권 싸움 '초읽기'

    4·10 총선에서 범야권이 '정권 심판론'에 힘입어 300석 중 192석을 확보하면서 각 정당 대표들의 당내 영향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8월 전당대회를 앞⋯

  14. [4.10 총선] 조국 "'검찰독재' 끝낼 가장 뜨거운 순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제22대 총선을 마친 현재 "더 빠르고, 더 강하고, 더 선명하게 행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 대표는 11일 오후 조국혁신당 당사에서⋯

  15. [4.10 총선] 이준석 "대선 3년, 개헌 위한 대통령 임기단축"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1일 오전 언론 인터뷰에서 "대선이 3년 뒤가 확실하느냐"고 말한 것을 두고 "탄핵을 언급한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다만 "개헌같은 것을⋯

  16. [4·10 총선] 장동혁 與 사무총장 사퇴…"질책·비난 감당할 것"

    장동혁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11일 여당 총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사무총장)이 지난 1월 여의도 국민의힘 당⋯

  17. [4.10 총선] '민주 탈당파'들 대거 총선 참패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의 갈등으로 탈당했던 이낙연 새로운미래 대표, 설훈·홍영표 후보와 조응천·이원욱 개혁신당 후보 등이 무더기⋯

  18. [4·10 총선] 안철수 "의대 증원 책임자 경질하라"

    제22대 총선에서 경기 성남분당갑 국회의원에 당선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정부를 향해 "의대 증원 정책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책임자들의 경질이 불가피⋯

  19. [4·10 총선] 與, '한강벨트' 사수 눈길…'인물론' 통했나

    4·10 총선 최대 격전지로 분류된 '한강벨트'에서 국민의힘은 '정권 심판론' 돌풍 속에서도 일부 지역에서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당이 깃발을 올린 지역 대부분⋯

  20. 조국 "검찰, 김건희 여사 즉각 소환하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총선 이튿날인 11일 첫 기자회견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열고 "검찰은 즉각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즉각 소환해서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