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유승호-임세주 "6년간 사귀었지만 지금은 결별"

    배우 유승호 측이 동료 배우 임세주(본명 임지현)와의 6년 열애설과 관련해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유승호 소속사 333은 8일 "두 사람은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며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

  2. 영화 '나랏말싸미' 조철현 감독, 향년 67세로 별세⋯담도암 투병 끝 영면

    영화 '나랏말싸미'를 연출한 조철현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67세.8일 영화계와 유족 등에 따르면 조 감독은 지난 2월 담도암 진단을 받고 투병해오던 중, 이날 새벽 눈을 감았다.1959년생인 고인은 1987년 영화계에 입문해 40여년간⋯

  3. '암살자(들)' 논란 불참에도…유해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수상

    영화 '암살자(들)' 논란으로 부일영화상에 불참한 영화배우 유해진이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8일 부일영화상 주최 측은 제35회 부일영화상 수상자 명단을 공개했다. 시상식은 전날(7일)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

  4. 3년 만에 부산영화제 찾은 판빙빙 "AI, 배우 대체할 수 없어"

    3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찾은 중화권 배우 판빙빙이 "AI가 배우를 대체할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밝혔다.판빙빙은 7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와 연기의 미래에 대한⋯

  5. 中 영화 거장, '암살자(들)' 논란에…"사실에 기반하지 않는 창작도 있어"

    '영웅', '황후화' 등으로 알려진 중국 영화의 거장 장이머우(장예모) 감독이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창작은 창작이며, 꼭 진실이나 사실에 기반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장이머우 감독은 7일 부산 해운대⋯

  6. 박진영 "月 200만원 경비, 받는지 몰랐다…7일 국감에서 소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은 가수 박진영이 자신의 직책수행경비 논란과 관련해 "받는 줄 몰랐다. 차라리 반납하고 싶은 마음"이라는 입장을 밝혔다.박 위원장은 6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관⋯

  7. "아내 임신 17주차"…코요태 김종민, 47세에 아빠 된다

    그룹 코요태의 멤버 김종민(47)이 아빠가 된다.6일 코요태의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김종민 부부가 2세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며 "2세 성별 등을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7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할 예⋯

  8. '역사왜곡·항의시위' 논란에도…암살자(들), 연휴 기간 박스오피스 1위 '수성'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영화 '암살자(들)'이 개천절 연휴 기간에도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누적 관객수 250만명 달성도 눈앞이다.6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시스템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전⋯

  9. 문체부 장관 "암살자(들) 배우 신변위협 용납 못 해"⋯유해진 측 "강경 대응"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 배우들에 대한 일부 보수단체들의 도 넘은 침해행위에 대해 엄정한 법 집행을 요청했다.배우 유해진의 소속사도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5일 최 장관은 소셜미디어(SNS)⋯

  10. "뮤직비디오에서 눈맞았네"…가수 겸 배우 탑·나나, 5개월째 열애 중

    가수 겸 배우 탑(39·본명 최승현)과 나나(35·본명 임진아)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사 탑스팟픽쳐스는 2일 "두 사람은 (탑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께 연인 관계⋯

  11. '암살자(들) 논란' 여파?…이민호, 부국제 행사 취소

    배우 이민호의 부산국제영화제 행사가 취소됐다.부산국제영화제 측은 10월 1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는 7일 오후 6시 50분으로 예정됐던 '액터스 하우스 이민호' 행사가 취소됐다고 밝혔다.부산국제영화제 측은 "부득이한⋯

  12. 이동진 "암살자(들) 평가 철회할 생각 없어…'박정희 배후설' 주장 사실 아냐"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왜곡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영화에 대한 긍정적인 평을 남겼던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평가를 철회하거나 사과할 생각은 없다"며 자신은 박정희 정권 배후설을 주장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13. "2022년부터 이미 부부"…배우 구교환, 뒤늦게 '혼인신고' 사실 공개

    배우 구교환이 연인 이옥섭 감독과 2022년부터 이미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구교환 소속사 나무액터스는 "구교환과 이옥섭은 2022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두 사람은 2013년부터 9년⋯

  14. '암살자(들)' 논란 끝내러 왔다?…예매율 40% 찍은 日 애니메이션

    최근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30일 국내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의 성적이 주목된다. 높은 사전예매율을 보여주면서 지난해 '귀멸의 칼날', '체인소맨'⋯

  15. '암살자(들)' 제작사, 中 자본 투입 의혹 부인…"韓 자본으로 만든 독립적 작품"

    영화 '암살자(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중국 자본의 투자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29일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하이브미디어코프는 이날 낸 입장문에서 "(암살자들은) 국내 제작진과 창작자들의 주도 아래 국내 자본⋯

  16. '역사왜곡' 논란 독 됐나?…암살자(들), 박스오피스 1위서 내려와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던 영화 '암살자(들)'이 연휴 직후 박스오피스 1위에서 내려왔다. 일각에서는 영화를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

  17. '암살자(들)' 측 "특정인물 규정 NO⋯창작의 산물"

    1974년 육영수 여사 사망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후 불거진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특정 인물을 사건의 배후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며 "정치적 목적 의도로 제작된 영화가 아니다"고 해명했다.영화 '암살자(들)' 제⋯

  18. 올해 8월까지 방한객 1500만명 돌파…中·대만 30%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방한객이 1500만명을 돌파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국, 대만 등 중화권 방문객이 30%대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1∼8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19. "입술 필러 어색했다면 내 잘못"…배역 외모 논란에 사과한 '나나'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최근 자신의 사극 배역에 어울리지 않는 '입술 필러'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나나는 2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해당 논란을 언급하며 "내 입술이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줬⋯

  20. "데뷔 이후 처음"…'국민 MC' 유재석, 건강 이상에 당일 녹화 취소

    '국민 MC' 유재석이 건강 이상으로 당일 녹화를 취소하는 일이 발생했다. 데뷔 이후 처음이다.유재석의 소속사 안테나는 22일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를 보여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