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장동혁, "朴이 말한'신뢰·민생'이 연찬회 결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이틀간의 국회의원 연찬회를 마무리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날 강조한 '국민 신뢰'와 '민생'을 당의 향후 방향으로 제시했다. 연찬회에서 마련한 '대한민국 200 프로젝트'와 결의문을 실제 성과⋯

  2. 위성락 "북미대화 재개...'안보태세 이완·한국 패싱' 없게 하겠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28일 향후 북미 대화가 재개 과정에서 "우리의 안보태세가 이완되거나 한국이 패싱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유의점 중 하나"라고 말했다.위 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한⋯

  3. 오세훈 "정부 부동산 정책, '서울시 패싱'…자괴감마저 느껴져"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서울시를 패싱하고 서울시장의 권한을 약화시키겠다는 정치적 목적 외에는 달리 설명하기 어렵다"고 직격했다.오 시장은 28일 페이스북에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보면서)⋯

  4. 한동훈, "제주 사건 보완수사? 민주당이 10월부터 없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8일 제주 연쇄 암장 사건과 관련해 검찰의 보완수사가 가능하다고 언급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10월2일부터는 보완수사를 못한다"며 "당신들이 국민들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어떤 지옥문을 열었는지 아⋯

  5. 李 대통령 지지율 42%로 취임 후 최저⋯부정 평가는 최고치 [한국갤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인 4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여론조사 업체 한국갤럽이 지난 25일부터 지난 2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 결과 응답⋯

  6. 김민석 "'민생 제일주의'로 내우외환 돌파"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날부터 진행된 정기국회 대비 워크숍과 관련해 " K-황금시대로 향하는 절박한 분기점에서 민생 제일주의로 내우외환을 돌파하자는 결의를 다지는 장"이라고 밝혔다.김 대표는 28일 오전 인천 인⋯

  7. 14년 만 연찬회 찾은 박근혜⋯'단결·민심' 두 메시지에 갈린 국힘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14년 만에 국민의힘 의원 연찬회에 참석해 당내 분열을 경고하며 '지도부 중심의 일치단결'을 주문했다. 동시에 지도부를 향해서도 국민의 뜻을 헤아려야 한다고 당부하면서 당내에서는 발언의 의미를⋯

  8. 한성숙, 與 워크샵 강연서 "AI 밸류체인 필수 포지션 도약해야"

    더불어민주당이 정기국회 대비 입법전략 마련을 위해 모인 자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가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AI 생태계 핵심 분야를 선점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7일 오후 인천⋯

  9. 李 "네팔 실종자 가족 '전담관' 지정하라…부족함 없이 세심히 대응"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네팔 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관과 수색 구조 상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전담 공보 담당자를 지정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주재한 '네팔⋯

  10. 정청래 "김민석, 경쟁자 실명 언급하며 자기 말만...폭력적"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오늘 의원 워크숍에서 제 실명을 거론하며 김민석 대표 자신의 논리전개의 도구로 사용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정 전 대표는 27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소위 중도론에 대해서⋯

  11. 조 의장, 다이빙 中대사 접견⋯"한반도 평화·안정 건설적 역할"

    조정식 국회의장이 27일 다이빙 주한중국대사를 만나 한반도 긴장 완화와 남북 대화 재개를 위한 중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다이빙 대사를 접견하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은 양국이 함께 풀어가⋯

  12. 한병도 "정기국회, 입법전쟁 돌입할 것"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다가오는 정기국회를 두고 "이번 정기국회 100일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물론 민주당의 성패를 가를 골든타임"이라고 밝혔다.한 원내대표는 27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열린 '2026년⋯

  13. 朴 "지도부 중심으로 단합...국민 신뢰 회복하면 정권 되찾을 것"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당이 어려울수록 지도부를 중심으로 뭉치고 단합해야 한다"며 "당내 분열을 경계하면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한다면 다시 다수당이 되고 정권을 되찾을 수 있다"고 국민의힘에게 당부했다.박 전 대통령⋯

  14. 장동혁 "대한민국 붕괴 속도 빨라져...李정부, 4년 맡길 수 있겠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정부를 향해 "대한민국 붕괴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며 "이번 정기국회와 국정감사에서 국민들의 걱정과 분노를 확실하게 대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장 대표는 27일 경기 고양 소노캄에⋯

  15. 李, 네팔 홍수에 "국민 생명·안전 지키는 일에 가용 자원 총동원"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우리 국민 9명과 연락이 끊긴 것과 관련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과잉 대응은 없다는 각오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달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외교⋯

  16. 김민석 "중도 문제, 정청래와는 절충하기 어렵다고 결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중도층 확보 전략과 관련해 정청래 전 대표와 절충할 수 없는 입장이라는 점을 서로 결론 내렸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27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

  17. 국회 외통위 "수색·구조 총동원⋯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우리 국민 9명이 연락 두절되고 10명이 고립된 가운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정부에 신속한 수색·구조와 안전 확보를 촉구했다.송석준 외교통일위원장과 여야 간사인 홍기원·김대식 의원 등⋯

  18. 정점식 "지난 1년은 '파괴의 1년'⋯국힘 109명, 뭉쳐 싸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이재명 정부가 2년차에 접어들면서 급격히 한계를 드러내기 시작했다"며 다가오는 정기국회에서 정부의 국정 운영을 집중적으로 검증하겠다고 밝혔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경기 고양 소노캄⋯

  19.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0%로 소폭 상승…민주 41%·국힘 20% [NBS]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능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50%로 집계됐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26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

  20. 李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 중앙·지방정부 협력 필수"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공존하며 함께 발전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은 필수"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