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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혁의 테크리퍼블릭] HBF, 메모리가 꿈꾸는 혁신

AI의 대확산 속에서 그야말로 HBM(고대역폭메모리, High Bandwidth Memory)의 역할은 빛났다.HBM은 메모리의 발전 형태로 D램을 수직으로 적층하여 AI 컴퓨팅의 성능을 최적화하는데 필수적이었기 때문이었다....

  1. [기고]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 2차 평가, 문항별 결과 분석이 중요하다 

    지난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평가 결과가 발표됐다. SK텔레콤,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는 다음 단계에 진출했고 모티프테크놀로지는 탈락했다. 모티프는 글로벌 평가기관 아티피⋯

  2. [기고] 일하는 방식의 재설계가 AI 시대 승패를 가른다

    지난해 생성형 AI를 써보지 않은 기업을 찾기가 오히려 어려웠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약 80%가 생성형 AI 도입을 시도했다. 그런데 올해 경영 회의에서 "그래서 그것이 우리 업무를 무엇을 바꿨는가"라는 질⋯

  3. [기고] 왜 한국 검사의 객관의무는 법적 의무로 명문화하지 않는가

    검찰개혁의 본질은 검찰을 공소청으로 바꾸는 데 있지 않다. 진정한 개혁은 검사가 누구를 위해 공소권을 행사하는지를 법률로 명확히 하는 데 있다. 검사는 범죄를 처벌하는 국가의 대리인이면서 동시에 억울한 사람이 처벌⋯

  4. [긴급 기고] 경찰 견제 공백, '중수청 보완수사권'으로 막아야

    형사사법제도 개편을 둘러싼 논의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검찰의 직접수사권을 폐지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을 분리하는 방안은 권한 집중을 완화하고 수사와 공소를 분리한다는 점에서 충분한 정책적 의미가 있다⋯

  5. [기고] 대한민국 곳곳에는 아직도 수많은 단종이 잠들어 있다

    K-드라마와 K-영화는 이제 단순한 문화 콘텐츠가 아니다. 세계인은 한국 드라마를 보며 한국을 여행하고, 한국 음식을 찾고, 한국 제품을 구매한다. 콘텐츠는 관광을 이끌고 소비를 확대하며 수출을 촉진하는 국가 성장동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