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매체 '김여정 쿠데타·김정은 대역' 제기…국정원 "사실 아냐"

국가정보원이 김여정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쿠데타를 통해 오빠인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을 축출했다는 미국 매체 보도는 사실이...

  1. 왕족 지위 버리고 일반인과 결혼한 일본 공주, 뉴욕서 신혼생활 포착

    마코(30) 전 일본 공주의 뉴욕 생활이 공개됐다. 마코 전 공주는 왕족 신분이었으나, 일반인과 결혼하면서 평민으로 신분이 바뀌었다. 영국 일간지인 데일리메일⋯

  2. "6개월간 400명에게 강간당한 16세 소녀"

    인도에서 16세 소녀가 6개월간 남성 400명에게 성폭행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현지시간) CNN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인도 아동복지위원회(CWC)⋯

  3. 경비행기 추락 사고서 11살 딸 살린 부성애 '뭉클'

    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11세 소녀를 제외한 승객과 조종사 등 4명이 숨졌다. 이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인 11세 소녀를 살린 것은 아버지의 부성애였다. 15일(현지시⋯

  4.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도"…中최고위층 성폭행 '미투' 테니스 스타, 행방 묘연

    중국 공산당 내 최고위 층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세상에 폭로한 중국 테니스 스타 펑솨이(Peng Shuai, 36)가, '미투' 폭로 이후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홍콩 사우스⋯

  5. 백신 맞으면 "30분간 性 서비스 공짜입니다"

    유럽의 한 매춘업소에서 백신 접종을 조건으로 성상품을 제공한다는 이벤트를 열었다.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빈에⋯

  6. 프랑스, 부스터샷 접종해야만 백신패스 연장

    프랑스가 65세 이상 국민에 대해 부스터샷을 접종해야만 백신패스를 연장키로 했다. 9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7. 10대 제자 딸 안고 수업한 '육아 대디' 교사…"고마움 말로 표현 못해"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제자가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움의 손길을 내민 스승의 사연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에 살고 있⋯

  8. 상하이 디즈니랜드, 확진자 1명에 3만명 가둬

    중국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방문에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방문객 전원을 가두고 전수조사를 감행한 것이다. 1일(⋯

  9. 日도쿄 전철서 '조커' 분장 20대 남성, 칼부림‧방화…17명 부상

    일본 도쿄의 지하철에서 할리우드 영화 캐릭터 '조커' 복장을 한 2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고 방화를 저질러 17명이 부상을 입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일본⋯

  10. 활주로에서 운동하던 50대 항공기 착륙에 참변

    태국에서 착륙하던 항공기에 남성이 치여 신체가 절단돼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현지 언론 네이션에 따르면 전날 오후 람푼주의 한 민간 공항에서 소⋯

  11. 남녀 모두 쓸 수 있는 콘돔 등장…접착제로 붙인다?

    말레이시아에서 남녀가 함께 사용할 수 공용 콘돔이 등장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28일 말레이시아의 한 산부인과 전문의가 남녀가 모두 착용할 수 있는 남녀⋯

  12. 美매체 '김여정 쿠데타·김정은 대역' 제기…국정원 "사실 아냐"

    국가정보원이 김여정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쿠데타를 통해 오빠인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을 축출했다는 미국 매체 보도는 사실이⋯

  13. 북한, 잠수함서 신형 SLBM 발사…우리 군도 확인

    북한이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발사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은 19일 신형 잠수함발사탄도탄 시험발사를 진⋯

  14. 흑인 최초 美국무장관 콜린 파월, 코로나19로 사망

    미국 합참의장과 국무장관을 지낸 콜린 파월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 [사진=뉴시⋯

  15. 기시다, 日 총리되자 야스쿠니 공물 봉납…정부 "깊은 실망"

    기시다 후미오 신임 일본 총리 등 일본 주요인사가 17일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하고 참배했다. 정부는 이에 대해 깊은 실망과⋯

  16. "13살에 갱단 가입하고 사람 죽였다"…나이키 '조던 브랜드' 회장의 충격 고백

    나이키의 '조던 브랜드'를 이끄는 래리 밀러 회장이 10대 시절 살인을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14일 BBC방송 등에 따르면 밀러 회장은 미국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 일⋯

  17. 커플여행 떠난 20대女, 목졸려 사망…묵비권 행사하던 약혼남은 '잠적'

    약혼한 남성과 커플 여행을 떠난 이후 시신으로 발견된 20대 여성의 사인이 질식사로 밝혀졌다. 누군가에 의해 목이 졸려 숨졌다는 얘기다. 그간 유력한 용의자로⋯

  18. 남편 앞에서 새신부 집단강간…잔인한 인도 열차강도들 '체포'

    인도에서 스무살 새 신부를 남편 앞에서 무참히 성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심지어 8명의 남성이 집단으로 여성을 강간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인도 현지 매체⋯

  19. 노벨평화상에 필리핀·러시아 언론인 받아…"표현 자유 위해 용기 있는 싸움"

    올해 노벨평화상은 권위주의 정부를 비판하는 데 앞장선 러시아와 필리핀 언론인 2명에게 돌아갔다. 8일(이하 현지시각)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러시아 출신 드⋯

  20. 탈레반 장악 아프가니스탄…IS 자살폭탄테러로 수백명 사상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하면서 반대 세력의 무장 테러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북부 쿤두즈의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8일(현지 시각) 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