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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美 주지사 경선에서 0.4%p 차이로 석패한인 2세인 프란체스카 홍(37·한국명 홍윤정) 미국 주 하원의원이 미국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접전 끝에 패배했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NBC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11일 치러진 미 위스콘신주 주지사 민주당 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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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위 일가, LA레이커스 사상 최고가 18조원에 인수미국프로농구(NBA) 인기 팀인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이하 LA 레이커스)가 프로 스포츠 사상 최고가에 매각된다. 최근 스포츠 분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쿠슈너 일가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미 정치매체 악시오스는 12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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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 '최고의 엄마' 되려 사임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이자, 트럼프 2기 행정부 첫 대변인이었던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이 이달 말 퇴임한다. 캐롤라인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고문으로 물러나 중간선거를 지원할 계획이다.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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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스페이스X·그록 성장 확신…모든 직원, AI의 부모 될 것"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스페이스X'와 자사 인공지능(AI) 모델 '그록'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직원들의 생각을 그록에 학습시킬 것이라고 밝혔다.12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머스크가 전날(11일) '올 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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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농사도 못 짓겠네"⋯유럽 폭염에 곡물 생산 900만톤↓·피해액 3.4조원 추산올여름 유럽을 덮친 잇단 폭염으로 농작물 생산량이 급감하면서 농업 부문에 비상이 걸렸다.12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올해 초여름부터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유럽 각지에서 곡물과 채소 등의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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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있는 행사장 상공에 또 민항기 '침범'⋯F-16 긴급 출격해 섬광탄 발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장 상공의 임시 비행금지구역을 민간 항공기가 침범하면서 미군 전투기가 긴급 출격하는 일이 또 발생했다.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전날 미국 오하이오주 제네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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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글 먼저 보는 데 월 1억4000만원?"⋯트루스소셜 유료 서비스 위헌 소송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이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물을 일반 이용자보다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소송에 휘말렸다.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AFP통신 등에 따르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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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는 안 된다"⋯AI 경쟁 격화에 다급해진 구글, 딥마인드 '본사 통제' 강화인공지능(AI) 모델 경쟁에서 오픈AI와 앤트로픽 등에 뒤처졌다는 평가를 받는 구글이 AI 연구개발의 핵심 조직인 딥마인드에 대한 본사 통제를 강화하고 나섰다.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구글은 딥마인드 산하 비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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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개혁·개방 이끈 '경제 차르' 주룽지 전 총리, 98세로 별세중국의 개혁·개방과 경제 개혁을 이끌며 '경제 차르'로 불렸던 주룽지(朱鎔基) 전 중국 국무원 총리가 별세했다. 향년 98세.지난 12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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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사라지자 박수·환호⋯유럽, 114년 만의 개기일식에 구름인파유럽 곳곳에서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이 펼쳐지면서 장관을 보기 위한 시민과 관광객들이 대거 몰렸다.12일(현지시간) 로이터·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스페인과 아이슬란드에서는 개기일식이, 영국과 프랑스에서는 태양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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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확장' 노리는 中 빅테크, 기대·우려 시선 공존딥시크를 비롯한 중국 빅테크 업계가 네이멍구(내몽골)자치구 등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중국의 본격적인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장에 대한 기대와 함께 우려의 시선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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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승용차 7월 수출 88% ↑...내수는 20.9% ↓중국 승용차 업계가 내수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수출에 주력하면서 지난달 수출이 8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12일(현지시간)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중국자동차유통협회 승용차시장정보연석분회는 중국의 7월 전국 소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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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원 작가, 하영 조부 '소록도 근무' 논란 비판…"당당한 조상 뒀다면 가보시라"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의 가족사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비스티 보이즈', '터널' 등 유명 영화의 원작자 소재원 작가가 이번에는 하영 조부 안부호 교수의 소록도 근무를 비판하고 나섰다.소 작가는 지난 10일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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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등 40개국, 中 SLBM 시험발사 겨냥…"인접국 평화·안보 저해"한국, 미국, 일본, 유럽 등 40개국이 11일(현지시간) 중국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 발사를 겨냥한 성명을 냈다.미 국무부에 따르면 이들 국가는 성명에서 "최근 태평양 지역에서 이뤄진 미사일 시험 활동은 대륙간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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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강진' 사망 254명·실종 4000명 육박⋯"곧 경제 비상사태 선포할 듯"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사망자가 250명을 넘어선 가운데 실종자도 40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파악됐다.11일(현지시간) 로이터·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254명으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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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에 지대공 미사일까지⋯트럼프 '철통 경호' 어느 정도길래골프를 즐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변에 이동식 방공 미사일 시스템이 배치된 모습이 포착됐다.11일(현지시간) 미국 군사전문매체 워존에 따르면 지난 9일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 소유 골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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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인 줄도 몰랐다"⋯美 연방정부까지 뚫은 北 IT 인력원격 근무를 이용해 미국 기업에 위장 취업해 온 북한 IT 인력이 미국 연방정부 기관에까지 침투한 것으로 확인됐다.11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연방뉴스네트워크에 따르면 토드 헤먼 미 연방수사국(FBI) 사이버역량 담당국 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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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검색이 독자 다 뺏어가"⋯프랑스 언론사, 트래픽 급감에 구글 제소프랑스 언론단체가 구글의 인공지능(AI) 검색 기능으로 언론사 트래픽이 급감하고 있다며 프랑스 경쟁 당국에 구글을 제소했다.11일(현지시간) 프랑스 주요 신문사들을 대표하는 언론단체인 프랑스 종합정보언론연합(APIG)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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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앞두고 또 떠났다"⋯오픈AI 고위 임원 '줄퇴사', IPO 영향 촉각기업공개(IPO)를 앞둔 오픈AI에서 고위 임원들의 이탈이 잇따르고 있다.11일(현지시간) 브래드 라이트캡 오픈AI 전 최고운영책임자(CO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회사를 떠난다고 밝혔다.라이트캡 전 C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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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가지 마라" 경고 무시하자⋯美 헬기, 화물선에 미사일 발사미군이 대이란 해상봉쇄를 뚫고 이란으로 향하던 파나마 선적 화물선에 미사일을 발사해 선박을 무력화했다.11일(현지시간) 미 중부사령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파나마 선적 화물선 벨라노바호가 이란 항구로 향하며 미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