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결혼과 이혼] 형부 듣고 있는데, "탈모 괜찮겠어?" 뒷담화한 처제…형부의 선택은?

    형부가 듣고 있는 줄도 모르고 언니에게 '탈모'에 관한 뒷담화를 하다가, 그 사실을 5년 만에 알고 미안해하는 처제의 사연이 알려졌다.최근 한 직장인 커뮤니티에는 '언니 남편한테 못할 짓 한 처제예요'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

  2. [부음] 임성복(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씨 모친상

    ▲손수복 씨(향년 93세) 별세, 임성복 씨(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모친상 = 28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10월 1일 오전 5시, 장지 전남 보성군 선영.⋯

  3. "아이·임산부 앞에서 길고양이 매타작"…글램핑장, 경찰 고발돼

    충남 보령의 한 글램핑장 관계자가 투숙객이 있는 자리에서 길고양이를 학대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과 지자체가 조사에 나섰다.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 따르면 글쓴이 A씨는 지난 27일 "글램핑을 갔는데 글램⋯

  4. "연휴 후 월요일 연차 때문에 싸움 났습니다"…직장인 '갑론을박'

    4일 간의 추석 연휴가 끝난 뒤 이어지는 월요일인 28일, 추가 연차 사용 때문에 팀원들 간에 분란이 있었다는 직장인의 사연이 갑론을박을 불러 일으켰다.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연휴 전 글쓴이 A씨는 "회사 단체 채팅방⋯

  5. "폭발물 설치했다" 협박한 10대들, 감형…"나이 어려"

    KT와 카카오 사옥, 서울역 등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며 허위 협박을 한 10대들이 항소심에서 감형 받았다. 실제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고 나이가 어린 점 등이 고려됐다.28일 수원지법 형사항소7부(이미주 부장판사)는 공중협박 등⋯

  6. "뼈저리게 반성"…'대마 혐의' 시나위 김바다, 재판 앞두고 활동재개 선언

    대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를 받는 가수 김바다(55·본명 김정남)가 첫 재판을 한 달여 앞둔 28일 활동 복귀를 선언했다.김바다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시간 많이 생각하고 뼈저리게 반성해 왔다"며⋯

  7. "이젠 떠나야지"…부산상어 '부캉이' 내일 바다로 유도한다

    지난 18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들어온 뒤 열흘 이상 수로 내에 머물러 인기 스타가 된 상어 '부캉이'를 오는 29일 외해로 돌려보내기록 했다.부산시는 28일 오후 북항에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29일 오전 10⋯

  8. "배우 고세원에 버려지고 유산" 허위사실 유포한 40대女, 1심서 실형

    배우 고세원을 스토킹하고 그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40대 여성이 법원에서 징역형을 받았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3단독 박준섭 부장판사는 지난 7월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정보통신⋯

  9. 소녀시대 윤아, '임신 AI합성사진'에 곤욕…소속사 "선처·합의 없이 강경 대응"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악의적인 합성사진으로 곤욕을 치렀다.28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윤아의 얼굴을 무단으로 합성한 AI 이미지가 급속도로 확산⋯

  10. 고영욱, 틱톡 계정 개설 하루 만에 삭제 당해⋯인스타·유튜브 이어 3번째 퇴출

    미성년자 성폭행 범죄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최근 '틱톡' 계정을 개설했다가 하루 만에 삭제당했다.28일 틱톡코리아 등에 따르면 틱톡 측은 고영욱의 틱톡 계정을 영구 정지 및 삭제 조치했다.앞서 전날 고⋯

  11. "아시안게임 금메달 군 면제 혜택 없애야⋯특히 야구는 불공정 승부"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하태경 전 국민의힘 의원이 아시안게임 금메달 군 면제 혜택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다.하 전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시안게임 야구 공정⋯

  12. [인사] 우주항공청

    △우주위험대응과장 노동구⋯

  13. 근무 시간 중 카페 여사장에 '스케치북 고백'한 경찰⋯대법 "강등 징계, 정당"

    근무 시간 중 카페 여주인을 찾아가 고백을 하고, 거절 후에도 계속해 접근한 경찰관에 대한 강등 처분은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최근 경사 A씨가 부산경찰청⋯

  14. "운전기사면 버스나 몰라"…버스에서 큰 목소리로 통화하고 '적반하장' 대드는 여성 (영상)

    버스 안에서 큰 소리로 오래 통화하는 것도 모자라, 버스 기사를 향해 모욕적인 언사를 내뱉는 등 위험하게 행동한 중년 여성이 지탄을 받고 있다.지난 2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등에는 '버스 안에서 기사랑 싸우는 아줌⋯

  15. [속보] 양종타 인천해양경찰서장, 관사서 숨진 채 발견

    양종타 인천해양경찰서장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8일 인천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분쯤 인천시 서해구 청라동 한 아파트에서 "양 서장이 쓰러져 있다"는 취지의 112, 119 신고가 접수됐다.당시⋯

  16. [속보] 강릉서 옛 연인 살해한 70대 동해 주거지서 긴급체포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금전 문제로 옛 연인을 흉기로 때려 살해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강릉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A씨는 지난 27일 오후 9시 20분쯤 강원도⋯

  17. 골목서 20대 여성 흉기로 찌르고 성폭행 시도⋯10대 남성 긴급체포

    충북 청주에서 2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른 뒤 성폭행하려 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28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청주 상당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상해) 혐의로 10대 남성 A군을 긴급체포했다.A⋯

  18. 법무법인 율촌, '집단소송 법제화 과정 쟁점과 기업 대응전략' 세미나 열어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은 지난 22일 파르나스타워 율촌 렉처홀에서 '집단소송 법제화 과정에서의 쟁점과 기업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소연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19. '부캉이' 홍보 효과 통했다…부산 북항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 56만명 돌파

    지난 18일부터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체류 중인 무태상어 '부캉이'의 효과로, 북항 친수공원 방문객이 지난 27일 기준 56만명을 넘어섰다.28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북항 친수공원 방문객은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10만 1000⋯

  20. 서울교통공사, 지하철역 이름 팔아 280억원 벌었다⋯가장 비싼 역 어디?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역에 이름을 함께 표기하는 권리를 파는 '유상 역명 병기 사업'으로 약 280억원의 수입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28일 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1~8호선 구간의 역 276곳 중 총 38곳(환승역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