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비켜줘?" 추월한 뒤 급제동…30대 남성 징역 8개월에 집유

앞 차량이 비켜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추월 후 급제동해 사고를 낸 한 3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이 남성이 급제동을 하는 바람에 추월당한 차...

  1. "직장동료가 성폭행" 허위 고소한 30대 여성 징역 2년

    직장 동료에게 성폭행당했다고 거짓 신고한 3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1단독 남성우 부장판사는 무고 혐의로 재판에⋯

  2. 전단지 넣었다고 무릎 꿇은 70대 할머니…점주 "제가 죽일놈, 사죄드린다"

    우편함에 전단지를 넣었다는 이유로 한 미용실 점주가 70대 할머니를 무릎 꿇린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해당 점주가 공개 사과했다. 27일⋯

  3. 속리산서 숨진 채 발견된 지적장애인…모텔업주, 폭행 등 학대 정황

    충북 속리산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지적장애인 남성이 학대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충북경찰청은 지적장애인 2급 A(50)씨가 투숙⋯

  4. 동창생 성노예 부리고 가혹행위로 숨지게 한 20대 여성, 징역 25년

    학교 동창이었던 여성에게 성매매를 강요하고 가혹행위를 저질러 사망에 이르게 한 20대 여성이 중형을 선고 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산지원⋯

  5. 바지·속옷까지 홀라당 벗고 새벽 배송 돌아다닌 택배원

    서울 한 아파트에서 하의를 몽땅 벗은 채 돌아다니는 택배원이 폐쇄회로(CC)TV에 적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5일 SBS보도에 따르면 남성 배달원 A씨는 지⋯

  6. 정인이 양모, 항소심서 감형…무기징역→징역 35년

    생후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 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모 장모씨가 2심에서 징역 35년으로 감형을 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7. '친누나 살해·시신유기' 20대 남성, 2심도 징역 30년

    친누나를 살해한 뒤 강화도 한 농수로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 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

  8. 퇴근길에 참변…서울 지하철 1호선, 청량리-회기역 구간서 사망사고

    퇴근시간 서울 지하철 1호선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잠시 중단됐다. 사고가 난 구간은 청량리~회기역 구간이다. 25일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이날⋯

  9. 여교사 화장실 몰카, 신고 꺼리던 교장이 범인…결국 파면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의 교장이 파면됐다. 이 교장은 자신이 근무하는 초등학교의 여교사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한 혐의를⋯

  10. 두살 입양딸 숨지게 한 양부, 징역 22년…양모는 징역 6년

    두 살 입양아를 때려 숨지게 한 양부모가 각각 징역 22년, 징역 6년을 선고 받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5부(부장 조휴옥)는 이날 아동학대살해⋯

  11. 잔나비 드러머 '윤결', 술자리서 여성 폭행 논란

    인기 밴드 '잔나비'의 드러머였던 윤결(29)씨가 술자리에서 여성을 폭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윤씨에게 술자리에서 폭⋯

  12. 신변보호 받던 전 여친 찾아가 살해…피의자 '김병찬' 신상 공개돼

    전 여자친구를 스토킹하다 결국 잔인하게 살해한 피의자 김병찬(35)씨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서울경찰청은 24일 이날 김씨에 대한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13. 샤넬백 싸게 샀다고 좋아했는데…눈물만 남은 '당근' 구매

    중고물품 거래 앱 '당근마켓'에서 고가의 샤넬 가방을 사려던 구매자를 상대로 한 사기 사건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는 지지부진⋯

  14. "날 유혹했다" 13살도 안 된 학생 성폭행한 50대, 2심서 감형

    자신이 과외로 가르치던 13세 미만의 학생을 성폭행한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2-2부(진현민 김형진 최봉희⋯

  15. 마스크 써달랬다 맞은 알바생…본사가 나선다

    최근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손님에게 마스크 착용을 부탁했다가 뺨을 맞고 쓰러진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본사 측이 피해자 지원에 나선다. 편의점 본사⋯

  16. 현역 장병, 부대서 오픈채팅방으로 초등생 협박해 성착취물 제작

    현역 장병이 부대 내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로 미성년자를 협박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해 법정구속됐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1부(박헌행 부장판사)⋯

  17. "하지말라 소리쳤는데" 여중생 강간한 3명 무죄 받은 이유

    채팅 앱을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들을 모텔로 데려가 술을 마시게 한 뒤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 3명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23일 의정부지⋯

  18. 전 여친 '스토킹 살해' 30대 남성 구속…"도망 우려"

    데이트폭력으로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던 30대 여성을 살해한 30대 피의자가 구속됐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문성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김⋯

  19. "라면 먹고 가자" 초등생 유인한 男 '술 취했다'고 조사 안 한 경찰

    대낮 길거리에서 초등생을 끌고 가려고 시도한 남성에 대해 경찰이 그가 "술에 취했다"는 이유로 조사조차 시작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2일 MBC 보도에⋯

  20. 에이핑크 박초롱 '학폭' 폭로자, 협박 혐의로 검찰 송치

    그룹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박초롱(30)씨에게 학교폭력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초등학교 동창생이 검찰에 송치됐다. 22일 박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