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1. 최민식x한소희, 원작 못 넘었다⋯'인턴' 아쉬운 리메이크 [종합]

    배우 최민식과 한소희가 만났지만, 원작을 뛰어넘지는 못할 듯 하다. 11년 만에 한국에서 재탄생한 '인턴'은 K-직장인의 애환, 세대 통합 등을 내세우고 있지만 알맹이는 없이 겉치레에만 집중한 모양새다. 실버 인턴과 MZ CEO가⋯

  2. '인턴' 최민식 "원작과 비교하고 싶지 않아, 한소희만의 장점 있다"

    배우 최민식이 원작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하는 한편, 굳이 비교하지 않고 연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민식, 한소희는 서로에 대한 장점을 전했다.최민식은 4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인턴'(감독 김⋯

  3. 금동현, CUE와 손잡고 중국 활동 본격화⋯글로벌 파워 입증

    배우 금동현이 국내를 넘어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최근 중국에서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그는 중국 최대 마케팅 그룹 CUE(씨유이)와 계약을 체결하며 독보적은 글로벌 파워를 입증했다. 이에 앞으로 금동현이⋯

  4. '최고 흥행' 엔하이픈, VR 콘서트 '데스티니' 역대 최대 규모 개봉 확정

    그룹 엔하이픈이 VR 콘서트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한 가운데 두 번째 VR 콘서트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이번에는 글로벌 42개 도시 개최를 확정 지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에 어떤 흥행 결과를 안을지 기대가 커진다.⋯

  5. [순위표] '들쥐', 글로벌 4위⋯류준열x설경구 연기의 힘

    배우 류준열, 설경구 주연의 '들쥐'가 글로벌 4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계속 되는 반전과 복잡한 서사 구조로 인해 어렵다는 반응이 있기는 하지만, 쉴 새 없이 몰아치는 긴장감 넘치는 상황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6. 나홍진, 할리우드 리포터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 감독 30인'

    나홍진 감독이 '호프'로 장르 영화로서의 높은 역량을 인정받았다. 할리우드 리포터가 꼽은 가장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 감독 중 한 명으로 선정되면서 '호프' 북미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나홍진 감독이 미국의 대표적인⋯

  7. '가능한 사랑', BFI 런던영화제 공식 초청⋯이창동 감독 6번째 쾌거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이 또 한번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면서 위상을 드높였다. 이창동 감독의 독보적인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은 해고⋯

  8. '인턴' 원작자 "최민식 품격·유쾌함x당당한 한소희 호흡 기대"

    '인턴' 원작자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인턴' 한국 리메이크에 "반갑고 설렌다"는 말로 응원을 전했다. 특히 그는 최민식과 한소희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며 '인턴'을 열렬히 응원했다.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

  9. 채종협, '바캉스의 법칙' 6주 연속 1위 "휴식 같은 시간이었길"

    배우 채종협이 '바캉스의 법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층 성장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현지의 굳건한 인기를 입증해낸 것. 이에 '바캉스의 법칙'은 6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종영을 앞둔 채종협은 휴식 같은⋯

  10. 임시완,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 확정 "단단한 내공"

    배우 임시완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단독으로 폐막식 사회를 맡은 임시완은 신뢰가 더해지는 진행 실력을 뽐내며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오는 10월 15일⋯

  11. 김남길x천우희, 부일영화상 시상식 MC 확정⋯2년 연속

    배우 김남길과 천우희가 또 한번 호흡을 맞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부일영화상 MC를 맡으면서 남다른 케미와 진행력을 과시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김남길과 천우희는 오는 10월 7일 개최되는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

  12. '아버지의 집밥' 정진영x이정은, 형식 뛰어넘는 이야기·연기의 힘 [종합]

    숏드라마로 만들어진 '아버지의 집밥'이 세로형 시네마로 극장 개봉을 앞뒀다. 그래서 화면 구성이 처음엔 다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결국 이야기가 가진 힘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가로와 세로가⋯

  13. '아버지의 집밥' 이정은 "母 밥하는 것 지긋지긋하다고, 연기 힌트 됐다"

    배우 이정은이 '아버지의 집밥'에서 연기를 하면서 부모님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정은은 3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세로형 시네마 '아버지의 집밥'(감독 이준익) 언론시사회에서 "부모님을 모⋯

  14. 이종석, '이섭의 연애' 출연 불발 "일정 변경에 조율 어려워"[공식]

    배우 이종석이 일정상의 문제로 드라마 '이섭의 연애'에 출연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이종석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3일 조이뉴스24에 "이종석 배우는 기획 개발 단계부터 오랜 기간 작품을 함께 고민하며 '이섭의 연애'⋯

  15. 전현무 조작 논란 해결 못한 '나혼산', 김신영 '계획형 여행' 홍보 빈축

    '나 혼자 산다'가 조작 방송 논란 해소도 없이 김신영 방송분 홍보를 강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편은 '계획형 여행'이라고 표현이 되어 있어 더욱 빈축을 사고 있다.지난 2일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에는 "여행 투어 관광객⋯

  16. '스캔들' 지창욱, 손예진·나나와 아찔 스킨십⋯목숨 건 연모의 내기

    '스캔들'이 손예진, 지창욱, 나나의 아슬아슬한 관계성을 예고했다. 손예진과 지창욱이 건 내기에 휘말리게 되는 나나가 어떤 사랑의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과 미장센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17. '암살자(들)' 김대명·박해준·류경수·오정세·정우성, 역대급 멀티 캐스팅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주연의 '암살자(들)'이 기대를 뛰어넘는 멀티 캐스팅 라인업을 자랑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암살자(들)'에 더 큰 기대가 쏠리고 있다.'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

  18. 오마이걸 유아, 링컴즈와 전속계약⋯조한결 한솥밥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이자 배우인 유아가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링컴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작품 활동을 예고했다.링컴즈는 2일 유아와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이어 "유아는 오마이걸과 솔로 활동을 통해 자신만⋯

  19. [오늘개막] JIMFF, 박찬욱·유해진→송중기·다현 ★ 뜬다⋯장항준 막강 섭외력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영화계 대표 감독, 배우들과 함께 성대한 막을 올린다. 집행위원장인 장항준 감독이 섭외에 굉장히 노력을 많이 기울였다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아시아 유일 국제음악영화제의⋯

  20. 앰퍼샌드원, 서울패션위크 연이은 초청⋯차세대 패션 아이콘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차세대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올해에도 서울패션위크에 초청 받아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한다.앰퍼샌드원 나캠든, 최지호, 마카야는 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되는 2027 S/S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