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매기' 임철수, 극찬 이끈 압도적 에너지 "행복하고 치열했다"배우 임철수가 '갈매기'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며 '믿고 보는 배우' 저력을 과시했다. 무대 위 강렬한 에너지와 짙은 감성을 뿜어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임철수를 향한 극찬이 쏟아졌다. 이에 임철수는 '갈매기'⋯
-
[31th BIFF] 조인성·현빈·이민호→양자경·슌스케, 부산 빛낼 ★·영화 축제 [종합]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 한층 높아진 국제적 위상과 함께 더 많은 영화와 국내외 게스트 참여를 자신했다. 또 한국 영화계에 획을 그은 故 안성기를 추모하고,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인 양자경의 영화 세계를 조망하는⋯
-
'들쥐' 류준열 "박윤호와 싱크로율은 엉망, 삶의 의지 담은 결말"배우 류준열이 '들쥐'에서 1인 2역을 위해 노력한 지점과 함께 결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류준열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감독 김홍선) 인터뷰에서 1인 2역을 위해⋯
-
[조이人]① '들쥐' 감독 "'올드보이' 떠오른다? 동의 못해, 설경구 욕 많은 이유는"장르물의 한 획을 그은 김홍선 감독이 류준열, 설경구 손을 잡고 '들쥐'로 돌아왔다. 신선한 설정과 스릴 폭발하는 연출, 배우들의 호연 등을 장점으로 내세우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김홍선 감독은 시청자들의⋯
-
나나·김단·정건주, '마데레사' 출연 확정⋯'눈물의 여왕' 감독x'동궁' 작가배우 나나, 김단, 정건주가 넷플릿스 '마데레사'에 출연한다. '눈물의 여왕' 장영우 감독과 '동궁' 권소라, 서재원 작가가 의기투합해 본 적 없는 새로운 이야기 탄생을 예고했다.넷플릭스 시리즈 '마데레사'는 냉혈한 범죄심⋯
-
강하경,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출연 확정⋯이채민·노윤서와 호흡'취사병'으로 주목 받은 강하경이 차기작을 결정 지었다.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출연을 확정 지은 강하경은 이채민, 노윤서와 호흡을 맞추며 더욱 깊은 내면 연기를 선사할 예정이다.소속사 FN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하⋯
-
정해인x신세경, '러브 바이러스' 출연 확정⋯비주얼+스펙 완벽 커플 [공식]배우 정해인과 신세경이 9년차 장수 커플로 변신한다. 비주얼과 스펙 모두 완벽한 커플 케미를 보여줄 두 사람에 '러브 바이러스'를 향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티빙 오리지널 '러브 바이러스'(극본 최수영·남인영, 연출 김석윤⋯
-
박찬욱·유해진·송중기·엄태구·다현, 제천 뜬다⋯JIMFF 개막식 참석박찬욱 감독부터 배우 유해진, 송중기, 엄태구 등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시작을 축하한다. 이들은 9월 3일 진행되는 개막식에 참석해 화려한 축제의 막을 함께 연다.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가 오⋯
-
하영, '중증외상센터' 결국 하차⋯넷플릭스 "배우 입장 존중" [공식]배우 하영이 '중증외상센터' 후속편에서 하차한다.넷플릭스는 1일 조이뉴스24에 "배우의 입장을 존중하여, 중증외상센터 후속편에 하영이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외 캐스팅이나 제작 일정 등은 확인해드리⋯
-
유해진·임시완·김소현·이무생. '모둡' 출연 확정⋯9월 4일 크랭크인배우 유해진과 임시완, 김소현, 이무생이 영화 '모둡'으로 뭉친다. 특히 유해진이 천만 영화에 등극한 '파묘' 이후 다시 오컬트 영화로 돌아왔다는 점, 임시완과 김소현이 '해품달' 이후 재회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은다. 연⋯
-
[단독] 정해인x신세경 '러브 바이러스', 2027년 티빙 공개 확정배우 정해인, 신세경의 로맨스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가 티빙 공개를 확정 지었다.1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정해인과 신세경이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는 2027년 티빙 오리지널 공개를 확정 짓고 최근 촬영에 돌⋯
-
김수현, 'AAA 2026' 참석 확정⋯논란 벗고 본격 활동배우 김수현이 'AAA 2026' 출연을 확정 지었다. 앞서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시상자로 나선다고 알렸던 김수현은 2024년에 이어 'AAA 2026'에 출연하며 본격 활동을 이어간다.'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
-
유재석·김혜윤·박지훈→아이유·변우석,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방송인 유재석과 장도연이 무려 7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예능인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강력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또 유재석이 이끌고 있는 '유퀴즈' 역시 7년 연속 토크예능 최강자로 등극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