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1. '가능한 사랑' 감독 "조인성, 뭘 하지 않지만 존재감 엄청 나⋯韓에서 유일"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이 배우 조인성, 조여정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특히 조인성은 많은 것을 하지 않지만 삶을 지배하는 힘이 있을 정도로 존재감이 엄청난 역할이기에 유일한 배우였다고 극찬했다.22일 오후 서울⋯

  2. '가능한 사랑' 조인성 "설경구 눈물 아름다워서 같이 아름답고파 울었다"

    배우 조인성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설경구와 함께 눈물을 쏟은 이유를 고백했다. 조여정 역시 감동을 받아 눈물이 났었다고 전하며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22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월드타워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가⋯

  3. [리뷰] '가능한 사랑', 이토록 정성 가득한 수작을 만나는 기쁨

    "지금 이 순간은 안 잊혀질 것 같아요."'가능한 사랑'을 다 보고 난 후 처음으로 든 생각은 '참 좋다'였다. 제목 때문일 수도 있고, 달무리를 바라보는 한 부부의 대화가 너무나 편안하게 느껴져서일 수도 있다. 정성스럽게 한 땀⋯

  4. '암살자(들)', 사전 예매량 20만장 돌파⋯웰메이드 추적극 위엄

    '암살자(들)'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사전 예매량 20만 장을 돌파했다. 추석 연휴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른 '암살자(들)'이 웰메이드 추적극의 위엄을 과시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5. 지창욱이 밝힌 '스캔들' 결말 "만족하는 그림, 풍자하는 대사 재밌어"

    배우 지창욱이 '스캔들' 속 인물의 관계성을 짚으면서 결말에 대한 만족감을 고백했다.지창욱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감독 정지우) 인터뷰에서 조원(지창욱)과 조씨부⋯

  6. '스캔들' 지창욱 "호불호 없을 수 없어, 혹평엔 상처 받지만 무뎌질 뿐"

    배우 지창욱이 '스캔들'에 쏟아진 호불호 반응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히면서 아직도 평가에 상처를 받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극복해나간다고 전했다.지창욱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7. 마흔 된 지창욱 "귀여움 연연하는 것 아냐, 나이 드는 것 자연스러워"

    배우 지창욱이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밝히며 동갑 친구인 이민호에게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지창욱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감독 정지우) 인터뷰⋯

  8. [오늘공개] 유해진x박해일, '살롱드립' 출격⋯'암살자(들)' 막강 케미

    배우 유해진과 박해일이 '살롱드립'에 출연해 장도연을 만난다. 이들은 '암살자(들)' 비하인드는 물론이고 남다른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9. 이천희, 서현진 형부 된다⋯'라이어' 출연 확정

    배우 이천희가 '라이어'에서 김지현 남편, 서현진 형부로 활약한다. 그는 다정하면서도 능청스럽고 편안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기획 이대용/연출 조영민/극본 백재영)는⋯

  10. '스캔들' 강찬희, 사랑에 빠진 순수美⋯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입증

    배우 강찬희(SF9 찬희)가 '스캔들'에서 사랑에 빠진 남자의 순수한 감정을 비롯해 복잡한 심리를 실감나게 그려내 호평을 이끌었다.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

  11. 류승룡·구교환·임지연, 서울드라마어워즈 연기자상⋯재민·지수 亞스타상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가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류승룡이 국제경쟁 남자연기자상을 수상했으며, 구교환과 임지연이 K-드라마 연기자상의 주인공이 됐다. 또 라이즈 앤톤은 OST상을⋯

  12. [단독] 서현진, '주말연석극' 뜬다⋯'라이어' 유연석과 특별 케미

    배우 서현진이 '주말연석극'에 출연한다. 신작 '라이어' 방송을 앞두고 유연석과 본격 홍보에 나설 예정으로, 서현진과 유연석의 남다른 케미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22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서현진은 최근 유튜브 채널 유연⋯

  13. '100일의 거짓말', 10월 3일 스페셜 방송으로 먼저 만난다

    '100일의 거짓말'이 첫 방송 일주일 전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먼저 만난다. 10월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100일의 거짓말'이 스페셜 방송을 통해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김유정과 박진영을 비롯⋯

  14. 심은경,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상 심사위원 확정

    배우 심은경이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상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아시아 신예 감독의 등용문인 뉴 커런츠상 심사를 통해 심은경이 보여줄 남다른 영향력에 기대가 커진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올해 뉴 커런츠상 심사⋯

  15. '부활남', 전에 없던 '스트레스 타파' 빨간 맛 액션

    '부활남: 더 레드'가 스트레스를 타파할 빨간 맛 액션으로 중무장하고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구교환이 펼치는 짜릿한 액션이 어떤 영향력을 안길지 기대가 커진다.'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

  16. '암살자(들)', 토론토영화제 국제 관객상 러너 업 선정

    '암살자(들)'이 토론토에서 작품성을 인정 받으며 흥행 을 예고했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국제 관객상(International People's Choice Award) 러너 업(Runner-Up)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면서 개봉 전 주목 받고 있다.영화 '암살자(들)'⋯

  17. "계급 갈등·창작자 윤리" 담은 '가능한 사랑', 다층적인 이창동의 시선 [종합]

    하나의 메시지, 하나의 시선으로 정의할 수 없는 다층적이고 깊은 이야기가 '가능한 사랑' 속에 펼쳐진다. 해고 노동자, 그리고 그 가족의 이야기를 다루지만, 너무 무겁지도 또 너무 가볍지도 않다. 눈물이 고이다가도 금방 웃⋯

  18. '부활남' 구교환 "대세 배우? 쑥스럽지만⋯칭찬이라 기분 좋아"

    배우 구교환이 '대세 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에 대해 쑥스럽지만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구교환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19. '암살자(들)' 박훈·류혜영·박성훈·심은경·장률까지, 압도적 글램슛

    영화 '암살자(들)'이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화려하면서도 압도적인 글램슛을 공개해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를 비롯해 이름만 들어도 믿음이 가는 배우들이 위용⋯

  20. [순위표] '스캔들', 글로벌 7위 출발⋯손예진x지창욱 파워 통할까

    배우 손예진과 지창욱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스캔들'이 글로벌 7위로 출발했다. 국내에서는 아쉽다는 반응이 많지만, K-사극의 묘미와 청불 로맨스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21일 글로벌 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