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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1. [조이人] 김선호, 유연한 연기의 재미⋯'비밀통로'도 빛났다

    배우 김선호의 연기는 여러 의미에서 참 재미있다. 연극 '비밀통로'는 이를 또 한 번 제대로 깨닫게 해주는 공연이었다. 탄탄한 연기 내공과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재입증하며 반짝 반짝 빛난 김선호의 저력은 곧 공개되는 '봉주⋯

  2. [조이人]② '기리고' 빛낸 전소영 "'전소영이라 가능했다' 칭찬에 눈물"

    배우 전소영이 첫 주연작이자 공포물인 '기리고'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분량도 분량이지만, 액션에 감정 열연까지 쉽지 않았을 캐릭터를 너무나 완벽하게 소화해낸 그다.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을 믿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처⋯

  3. [조이人]① 밝음 그 자체⋯전소영, '기리고'에 놀라고 러블리 매력에 반했다

    밝고 싹싹하다. '밝음'이 사람으로 태어나면 이럴까 싶을 정도로 '햇살미' 가득하다. 실물은 깜짝 놀랄 정도로 더 예쁘다. 애교도 많아서, 주변 사람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분위기 메이커 그 자체. 1시간이 채 되지 않는 짧은⋯

  4. [순위표] '살목지', 곧 '곤지암' 넘는다 ⋯역대 공포 흥행 2위 예약

    영화 '살목지'가 26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역대 한국 공포 영화 3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아직도 굳건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살목지'는 곧 '곤지암'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