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아워홈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1조9834억원) 대비 13% 증가한 2조2440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아워홈의 매출이 2조원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아워홈]](https://image.inews24.com/v1/2bdd2b6f904cff.jpg)
사업별로 살펴보면 식재를 주로 영위하는 식품유통이 매출을 견인했다. 식품유통 사업 매출은 1조314억원으로 전년 대비 26.9% 늘었다. 단체급식을 포함한 식음료 사업 매출은 1조2126억원으로 3.6% 증가했다.
다만 수익성은 다소 줄어들었다. 영업이익은 전년(942억9400만원) 대비 5.9% 감소한 886억9700만원에 그쳤다.
아워홈 관계자는 "매출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나 원가와 인건비 등 운영비용 상승이 영업이익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