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팅크웨어가 주행과 주차를 지원하는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000 미니'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팅크웨어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000 mini’ [사진=팅크웨어]](https://image.inews24.com/v1/a530b31ac780e9.jpg)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은 '아이나비 QXD8000 미니'의 후속 모델로, 2.7인치 터치 IPS LCD 패널과 전후방 QHD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 와이파이 모듈이 기본 탑재되어 별도의 액세서리 없이 스마트폰과 연동해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또 사고 예방 및 사용자의 운전을 돕는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인 익스트림 ADAS 2.0 기능을 지원한다. △'차선 이탈 감지 시스템(LDWS)' △'앞차 출발 알림(FVSA)'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FCWS)' △'신호 변경 알림(TLCA)' △'도심형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uFCWS)' △'제한속도알림(SLA)'을 통해 운전자의 안전 운전을 돕는다.
아이나비 QXD9000 미니에는 퓨어셀 플러스 이미지 센서가 탑재돼 빛이 거의 없는 저조도 환경에서도 이미지 해상력을 강화했으며, 저전력 주차 녹화 모드를 통해 최대 129시간 주차 녹화가 가능하다.
더불어, 해당 제품에는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가 적용된다. 주요 기능으로는 △'지능형 고온 보호 기능' △'원격 수동 녹화' △'블랙박스 설정 변경 △'안전운행 무선 업데이트' 등이 있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QXD9000 미니'는 소형 디자인에 강력한 성능을 탑재한 블랙박스로, 안전 운전과 스마트한 주행 보조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며 "사이즈, 디자인, 성능, 가성비까지 갖춘 제품으로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설재윤 기자(jyseo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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