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유한양행은 경상권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유한양행]](https://image.inews24.com/v1/65cd49d2a10af3.jpg)
유한양행은 '안티푸라민 빅파워 플라스타' 등 파스류 2만여 개와 주방세제 3000여 개 등 1억3000만원 상당 구호물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건강, 빠른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한양행은 앞으로도 대형 재난과 재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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