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수요일인 오는 4일에는 건조하고 온화한 봄 날씨가 이어지지만,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대기질이 안 좋을 전망이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역 인근 여의도한강공원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꽃 아래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c585ca442e7de6.jpg)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4일 아침 최저기온은 0∼6도, 낮 최고기온은 12∼18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6도와 16도, 인천 6도와 12도, 대전 6도와 18도, 광주·대구 5도와 18도, 울산 3도와 16도, 부산 6도와 15도다.
4일 미세먼지는 서울·경기남부·세종·충남에서, 오존은 서울·경기·강원영서·세종·충북·충남에서 '나쁨' 수준으로 짙겠다.
미세먼지의 경우 오전에 인천과 경기북부, 대전, 충북, 광주, 전북 등에서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대기는 매우 건조해 경북내륙과 제주남부 등 건조주의보가 내려졌다.
토요일인 5일 전국에 비가 오면서 일시적으로 완화될 전망이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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