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HDC아이파크몰은 1020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패션브랜드로만 꾸며진 '지(Z)-컨템포러리존'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아이파크몰 패션파크 4층 Z-컨텐포러리존 전경. [사진=HDC아이파크몰]](https://image.inews24.com/v1/c5b96acf1c327d.jpg)
최근 아이파크몰 용산점 패션 상품군의 핵심 고객층 연령대가 낮아진 데 따른 재단장이다.
Z-컨템포러리존 조성을 위해 기존 브랜드 20여개를 신규 브랜드로 개편했다. 온라인에서 인기를 끄는 △시야쥬 △제너럴아이디어 △드헤베 △노이어 등이 들어섰다. 올리브영 매장도 이곳으로 확장 이전했다.
오는 11일에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편집숍인 SSF샵 브랜드도 새롭게 선보인다.
아이파크몰 용산점은 최근 2년간 패션 상품군 매출이 30% 가까이 신장하고 있다. 올해는 패션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젠지세대를 겨냥한 브랜드 10여개를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패션파크의 운영시간도 오후 10시까지로 확대한다.
최용화 HDC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상무)은 "패션파크 4층 Z-컨템포러리존이 젠지세대 사이에서 패션 놀이터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 업그레이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