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조해근)는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농어민·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우체국쇼핑 희망나눔 특별전을 운영한다.
![우체국쇼핑희망나눔 특별전 이미지. [사진=우정사업본부]](https://image.inews24.com/v1/8f3017e69591f9.jpg)
특별전은 경북 의성, 청송, 영양과 경남 산청 등 8개 특별재난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 1100여 개 상품을 판매한다. 우체국쇼핑은 특별전 상품 구매자 전에 선착순 2종 할인 쿠폰(8%, 2000원)을 지급해 판매 활성화를 도모한다.
우체국쇼핑은 특별전을 통해 얻은 매출액 일부를 해당 지역 피해 농가에 직접 전달해 조속한 복구와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은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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