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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흥행 이끈다


부산관광공사·SM C&C와 관광객 유치·티켓 판매 등 MOU 체결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놀유니버스는 부산관광공사·SM C&C와 함께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관광객 유치·티켓 판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철웅(가운데) 놀유니버스 대표와 이정실(오른쪽) 부산관광공사 사장, 홍준화 SM C&C 광고사업부문 대표가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놀유니버스]
이철웅(가운데) 놀유니버스 대표와 이정실(오른쪽) 부산관광공사 사장, 홍준화 SM C&C 광고사업부문 대표가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놀유니버스]

각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전날 경기도 성남 제2판교테크노밸리 10X타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 홍준화 SM C&C 광고사업부문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놀유니버스는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의 스폰서로 참여하고, 자사 플랫폼을 통해 공식 티켓 판매·유통을 담당한다.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는 부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비짓부산패스 등 부산 주요 여행상품과 연계한 패키지를 기획·판매할 계획이다.

부산관광공사는 관광객 유치와 국내·외 홍보·마케팅 총괄 등을 담당하고, SM C&C는 프로그램 기획·운영 총괄 등을 수행한다.

2016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와 SM C&C가 공동주관하는 행사다. 올해는 오는 6월 20일 피크닉 형태로 부산 화명생태공원에서 진행되는 파크콘서트를 시작으로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K-POP 축제인 BIG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는 "놀유니버스는 한류의 인기를 인바운드 관광시장 성장으로 잇는데 노력하고 있다"며 "부산관광공사, SM C&C와 함께 부산원아시아 페스티벌이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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