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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쿠키런 크럼블' 매출 200억 돌파…데브시스터즈 8% 급등


[아이뉴스24 윤희성 기자] 데브시스터즈가 신작 ‘쿠키런 키우기-쿠키런: 크럼블’(이하 쿠키런 크럼블)의 흥행 기대감에 장 초반 7%대 급등하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7분 기준 데브시스터즈는 전 거래일 대비 1330원(8.20%) 오른 1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크럼블' 이미지. [사진=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크럼블' 이미지. [사진=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는 지난달 30일 출시한 모바일 방치형 롤플레잉 게임(RPG) 쿠키런 크럼블이 출시 한 달 만에 매출액 2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의 절반에 가까운 규모다. 이용자 수도 250만명을 넘어섰다.

특히 쿠키런 시리즈를 플레이한 경험이 없는 이용자 비율이 높아 기존 팬덤을 넘어 신규 이용자가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작의 장기 흥행 가능성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윤희성 기자(heeh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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