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컴투스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컴프야V26)’의 첫 공식 클럽 대항전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컴프야V26 클럽 챔피언십 대회 결선 현장. [사진=컴투스]](https://image.inews24.com/v1/5550073f05ede9.jpg)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은 ‘컴프야V26’ 이용자들이 클럽별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지난 7월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온라인 8강과 4강을 거쳐 도파민·풀스윙·연승·Owner 등 4개 클럽이 결선에 진출했다. 각 클럽에서는 3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결선은 지난 29일 서울 홍대 WDG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결선 진출 선수 12명과 사전 초청된 이용자 등 250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 결승에서는 풀스윙과 도파민이 맞붙었다. 풀스윙은 3전 2선승제로 진행된 결승에서 1·2경기를 연달아 승리하며 초대 우승을 차지했다.
현장에서는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게임 속 타격을 체험하는 ‘홈런 레이스존’을 비롯해 포토 키오스크, 결선 승부 예측, 응원 치어풀 제작 등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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