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고령군은 지난 29일 고령 대가야시장에서 '여름아 놀자 in 고령대가야시장’ 행사를 마무리했다.
군은 이번 행사가 전통 시장이 흥미로운 체험 공간으로 변화하고 시장 방문객이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 지역 상권을 살리는 계기가 됐다고 31일 밝혔다.

8월 마지막 장날 이루어진 이 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재료 소진 때까지 진행됐으며 오일장을 찾은 방문객 중 300여 명을 대상으로 ‘나만의 빙수 만들기’ 행사도 열었다.
군은 다양한 축제, 이벤트 행사 등 전통 시장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벌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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