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이 기존 폴더블폰의 '아재폰' 이미지를 벗어나며 소비자층을 넓히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67%는 폴드8이 기존 갤럭시 폴드의 이미지에서 벗어났다고 평가했다. 특히 4대3 비율의 '여권형' 디자인에 대해서는 화면 활용성이 좋아 보인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특히 초기 판매 과정에서는 젊은층과 여성 소비자가 늘어나는 변화도 나타났다. 디자인과 화면 비율의 변화를 앞세운 폴드8이 기존 폴더블폰의 소비자 이미지를 바꾸고, 새로운 구매층까지 끌어들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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