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조이시티는 미국프로축구선수협회(MLSPA), 원팀 파트너스와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 2’의 공식 라이선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조이시티는 MLSPA 소속 선수의 이름과 등번호, 이미지 등 지식재산권(IP)을 게임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미국프로축구(MLS) 선수를 캐릭터로 제작할 예정이다.
![조이시티(왼쪽), 미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운데), 원팀 파트너스(오른쪽) 등 3개 단체 CI. [사진=조이시티]](https://image.inews24.com/v1/e299cd624d6983.jpg)
프리스타일 풋볼 2는 조이시티가 개발 중인 축구 게임으로 ‘프리스타일 풋볼’ 시리즈의 신작이다. 이용자가 캐릭터를 조작해 다른 이용자와 팀을 구성하고 축구 경기를 펼치는 방식이다.
이 게임에 등장하는 선수는 그래픽에 맞춰 별도 캐릭터로 구현된다. 실제 선수의 외형과 특징을 반영하고 각 인물별 전용 스킬도 적용한다.
조이시티는 게임에 등장할 MLS 선수 명단과 캐릭터 이미지, 세부 게임플레이 정보를 추후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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