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신규 월드 '벨제라'를 오는 16일 오후 8시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클립스는 지난 10일 출시 당일 24개 서버에서 캐릭터 생성이 마감되고, 대기열이 형성되는 등 이용자가 몰렸다. 스마일게이트는 총 3개 서버로 구성된 신규 월드 벨제라를 긴급 추가해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스마일게이트]](https://image.inews24.com/v1/c7c84a9e3b0115.jpg)
이용자는 신규 월드 벨제라에서 기존 월드와 동일한 콘텐츠와 이벤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인게임 쿠폰을 오는 11월 10일까지 제공한다. 한정 스킨과 영웅 등급 반지를 비롯해 '초월', '무기 외형' 소환권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클립스는 MMORPG 본연의 재미는 유지하면서도 이용자가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과 속도에 맞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신작이다. PC와 모바일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한다.
신재익 스마일게이트 이사는 "이클립스 출시 이후 이용자들이 보여주신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안정적인 서비스와 양질의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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