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SOOP은 오는 5일부터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4강 경기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ASL 시즌 22 4강전 포스터. [사진=SOOP]](https://image.inews24.com/v1/634ccaaeca80a6.jpg)
ASL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RTS) 게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하는 e스포츠 리그다.
4강에는 유영진(T)과 이재호(T), 박상현(Z), 김민철(Z)이 진출했다. 유영진과 이재호는 8강 1주차에서 승리했으며, 박상현과 김민철은 각각 이제동(Z)과 신상문(T)을 꺾고 합류했다.
5일 첫 경기에서는 유영진과 이재호가 맞붙는다. 6일에는 지난 시즌 우승자 박상현과 ASL에서 네 차례 우승한 김민철이 결승 진출을 놓고 대결한다.
4강은 7전 4선승제 싱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두 경기의 승자는 오는 17일 오후 3시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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