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위켄드(The Weeknd)'가 8년 만의 내한 공연을 앞두고 시프트업 사옥을 깜짝 방문했다.
평소 게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온 위켄드는 최근 요코 타로와의 만남 등을 통해 게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데 이어, '스텔라 블레이드'의 개발사 시프트업에 대한 관심으로 이번 방문이 성사됐다.
위켄드는 지난 6일 시프트업 사옥 곳곳을 둘러보며 개발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스텔라 블레이드를 비롯한 시프트업의 게임과 개발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개발 중인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을 직접 플레이해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회사 측은 "시프트업 직원 한 명 한 명과 사진을 찍고 사인을 해주는 등 직원들에게 특별한 팬서비스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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