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충북서 퍼져가는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캠페인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캠페인이 소셜미디어를 타고 충북 사회에 퍼져나가고 있다.

충북농협(총괄본부장 이용선)은 15일 중증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 개선과 판로 확대를 위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소셜미디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는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을 뒷받침하는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자립을 지원하는 가치소비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말했다.

15일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 소셜미디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충북농협]

충북지역 장애인 직업재활시설과 사회적기업 등에서는 복사용지와 화장지부터 커피, 제과·제빵, 인쇄·홍보물까지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의 우선구매를 독려하고,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난 2일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첫 스타트를 끊은 이후 염기성 충북부교육감, 차태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 이재진 충북경제포럼 회장, 김진형 충주부시장, 최동하 청주교육장 등이 바통을 이어받고 있다.

한편 충북농협은 청주상공회의소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릴레이 참여 기관으로 KBS청주방송총국을 지목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충북서 퍼져가는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캠페인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