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사장 배기철, 이하 대구행복진흥원)이 운영하는 장애인스포츠단은 2024년 창단 이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올해 두 번째 선수단을 채용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도 준비하고 있다. 이를 기념해 지난 1일 대구시장애인체육회(회장 홍준표)가 대구행복진흥원을 찾아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스포츠단의 지속적인 운영과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스포츠 발전에 기여해 온 대구행복진흥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성장과 팀의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대구행복진흥원은 장애인스포츠단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운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 홍준학 사무처장은 “대구행복진흥원의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회공헌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통해 장애인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선수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구행복진흥원 배기철 이사장은 “2023년 창단 이후 장애인스포츠단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대구 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구행복진흥원 장애인스포츠단은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하며 사회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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