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게임 '신의 탑: 새로운 세계와 버추얼 유튜버 그룹 '홀로라이브'의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홀로라이브는 일본의 '홀로라이브 프로덕션' 산하의 버추얼 유튜브 그룹이다. 홀로라이브 프로덕션 소속 버튜버는 약 60명이며, 유튜브에서 약 7000만명 이상의 팬 층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넷마블]](https://image.inews24.com/v1/c915b6c0f40005.jpg)
이번 콜라보레이션으로 오는 9일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서 홀로라이브 콜라보레이션 캐릭터 2종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홀로라이브 콜라보만의 특별한 스토리 이벤트와 전용 코스튬을 만나볼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신의 탑: 새로운 세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PV(프로모션 비디오)를 공개했다.
한편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글로벌 조회수 53억회를 돌파한 네이버웹툰의 인기작 '신의 탑'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다. 원작을 높은 품질의 그래픽과 함께 애니메이션처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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