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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배 오른다"⋯'부자 아빠' "비트코인, 금보다 '이것'이 유망해"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은 가격이 연말까지 두배 오를 것이라며 유망한 투자처라고 주장했다.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 [사진=로버트 기요사키 인스타그램]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 [사진=로버트 기요사키 인스타그램]

지난 28일 기요사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많은 자산을 추천해 왔지만 향후 두 달간은 비트코인, 금보다 은이 가장 유망하다"고 분석했다.

현재 온스당 35달러(약 5만원)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는 은 가격이 올해 연말까지 70달러(약 10만원)를 기록할 것이고, 2년 이내에 20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기요사키는 "은이 붐을 일으키고 있다"며 "요즘 가장 인기 있는 투자처는 은이고, 공급보다 수요가 훨씬 많다"고 주장했다.

금은 온스당 3115달러라는 사상 최고가를 방금 돌파했지만, 은은 여전히 최고가보다 60% 낮은 수준이라는 것이다.

그는 "나는 올해 안에 은 가격이 두 배 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기요사키는 지난 24일에는 "올해 비트코인이 20만달러(약 2억9000만원)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역사상 가장 큰 투자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전한 바 있다.

기요사키는 "결국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나누는 기준은 'FOMM'이 될 것"이라며 "실수가 두려워서 비트코인 같은 기회를 놓치는 사람들은 계속 가난한 상태로 남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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