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시은 기자] 태광그룹은 이우진 일주학술문화재단 이사장이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우진(왼쪽 세번째)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 이사장이 재단 직원들과 함께 마약근절 캠페인 '노 엑시트(NO EXIT)' 참여하고 있다. [사진=태광그룹]](https://image.inews24.com/v1/7adbced83d728f.jpg)
캠페인은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전개하고 있다. 출구 없는 미로를 형상화한 대표 이미지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하고 후속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이 이사장은 재단 직원들과 함께 참여했다.
이 이사장은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미래 청소년들은 호기심에라도 마약에 절대 손대지 말아야 한다"며 "예방교육과 홍보를 실시하고, 누구나 안전하고 건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는 성회용 태광산업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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