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디랩스게임즈(대표 권준모)는 모바일 게임 '복싱스타'의 텔레그램 버전인 '복싱스타X'의 첫 비공개테스트(CBT)를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복싱스타X는 복싱스타의 특유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유지하면서도 텔레그램의 커뮤니티 기능을 활용해 이용자와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디랩스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6cb77caadefa8f.jpg)
텔레그램 창업자인 파벨 두로프(Pavel Durov)가 복싱스타X에서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로 등장하는 등 텔레그램과 긴밀한 협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1분기 출시할 정식 버전에 앞서 게임의 주요 기능과 콘텐츠를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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